카리나 ‘하루 4kg 감량’ 고백하자…의사들이 ‘절대 금물’ 경고한 이유
멕시코 월드컵서 포착된 전현무, 옆자리 에스파 카리나였다
작년엔 빨간 점퍼 때문에 곤욕 치르더니… 지방선거 앞두고 올라온 카리나 사진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또다시 옷 색깔로 구설에 올랐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올린 SNS 사진 한 장이 발단이 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선거철이 되자 그의 패션에 ‘정치적 해석’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모양새다. 과연 이번에도 단순한 우연의 일치로 봐야 할까. 논란은 지난 2일 카리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려는 듯 “이렇게 뛰어오면 어떻게 도망갈 건지 MBTI랑 알려줘”라는 장난기 섞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선명한 파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여름의 문턱인 6월에 어울리는 시원한 스타일링이었다. 팬들은 그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지점을 주목했다. 바로 사진이 공개된 시점이었다. 1년 전 학습효과 없었나… 또다시 불거진 옷 색깔 논란 공교롭게도 게시일이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하루 앞둔 날이었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1년 전 있었던 ‘빨간 점퍼’ 논란이 재소환됐다. 카리나는 지난해 20대 대통령선거 기간에 붉은색 점퍼를 입고 볼에 숫자 ‘2’를 그린 듯한 이모티콘을 사용한 사진을 올려
사진 한 장 올렸을 뿐인데… 하루 만에 흑발로 염색한 이영지
“낭만 좋은 거였구나”… 카리나 옆 의외의 인물, 알고 보니 ‘KBS 신인상’ 배우
이젠 페이커가 아닌 인간 이상혁으로서… 카리나 손목 잡고 전한 ‘진심’
할머니 태워드릴 생각에… 카리나, 운전면허 45점에서 85점으로 껑충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돼 화제다. 이 도전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단순히 면허 취득을 넘어선 따뜻한 동기, 예상치 못한 난관, 그리고 현명한 극복 과정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한 사람의 진솔한 성장기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과연 무엇이 그녀를 운전석에 앉고 싶게 만들었을까? 할머니를 위한 따뜻한 결심, 망설임 없는 실행 카리나의 도전은 ‘할머니를 조수석에 태워드리고 싶다’는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마음에서 출발했다.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그녀를 움직인 것이다. 이러한 동기는 결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고, 망설임 없는 실행으로 이어졌다. 그는 결심 바로 다음 날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하며 빠른 추진력을 보였다. 막연한 계획이 아닌, 뚜렷한 목표를 향한 즉각적인 행동은 이번 도전이 가볍지 않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45점, 현실의 벽에 부딪히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하지는 않았다. 야심 차게 풀어본 첫 모의고사에서 카리나는 45점이라는 다소 아쉬운 점수를 받았다. 합격 기준인 60점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점수였다. 생소한 법규 용어와 낯선 문제 유형은 초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에스파 윈터, 휴가지서 뽐낸 반전 매력
실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밀라노 뒤흔든 ‘K팝 여신’의 자태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추운 겨울, 카리나가 몰래 향한 ‘이곳’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본명 유지민)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휴일을 반납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수수한 차림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들을 찾은 그의 행보는 연초부터 대중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휴일 반납하고 달려간 미혼모 시설 최근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 생명의 집 공식 홈페이지에는 뜻밖의 소식이 게시됐다. 유지민 카타리나 님과 한 공간에 있다니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은 카리나가 해당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작성자에 따르면 카리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직접 시설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놀아주는 것은 물론 식사 시간까지 함께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설 관계자는 카리나가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웃으며 응대해 시설 거주 엄마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고 전했다.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쪼개 타인을 위해
순간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윈터 생일 사진에 팬들 뒤집어진 ‘이것’
제니 무대 보며 ‘무표정’…논란 커지자 에스파 ‘이 멤버’가 꺼낸 한마디
에스파 지젤, 제니 무대 ‘태도 논란’ 해명…“시야 안 보여 반응 어려웠다”
MMA 가수석 장면 확산…태도 논란으로 번져 그룹 에스파 지젤이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도중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20일 열린 멜론뮤직어워드(MMA)에서 제니의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가수석에 앉아 있던 지젤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 속 지젤은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괸 채 비교적 담담한 표정을 보였고,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선배 가수 무대에 대한 리액션이 부족하다”, “다른 무대 때와 온도차가 있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지젤 “자리상 무대가 거의 안 보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지젤은 지난 21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MMA 잘 보셨느냐.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다”며 “제가 앉아 있던 자리가 제일 뒤쪽 구석이라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고, 모니터나 전광판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지젤은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반응하거나 무대를 즐기기 어려웠다는 점을 강조했다. 즉, 의도적으로 무덤덤했던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환경 때문에 리액션이 제한됐다는 설명이다. 엇갈린 반응…공감과 의문 공존 해명 이후 반응은 갈렸다. 일부 팬들은 “자리가
윈터와 열애설 터진 지 10일 만… 침묵 깬 정국이 밝힌 ‘진짜 속내’
해명은 없었다…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 중 올린 ‘사진 한 장’
팔에 새긴 똑같은 그림… BTS 정국과 열애설 터진 ‘이 여자’, 결국
팬 앞에서 결국 터졌다…BTS 정국과 열애설 터진 ‘女아이돌’의 한 마디
SM 연습생 출신 김윤이, “에스파·하츠투하츠와 연습생 시절 겹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김윤이(22)가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7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 본선 1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김윤이는 “아이돌 연습생에서 발라드로 다시 일어설 김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연습생이었다. 지금은 아니다”라며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유튜브에 발라드 영상을 올렸는데 그걸 보고 연락이 왔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대전에서 서울로 상경해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에스파·하츠투하츠 친구들과 연습생 시절 함께” MC 미미(오마이걸)가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 중 데뷔한 친구가 있냐”고 묻자, 김윤이는 “올해 데뷔한 하츠투하츠 친구들, 그리고 에스파 분들과 연습생 기간이 겹쳤다”고 밝혔다. 이어 “그 친구들의 데뷔 무대를 집에서 보는데 묘했다. 매일 옆에서 연습하던 친구들이 예쁘게 꾸미고 큰 무대에 서 있는 걸 보니 기분이 이상하고 조금 슬펐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기차 안에서 들은 ‘이별의 그늘’, 새로운 시작의 노래” 김윤이는 윤상의 ‘이별의 그늘’을 선곡한 이유에 대해 “숙소 생활을 마치고 대전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들은 노래
에스파, 내년 홍콩 공연 전석 매진…세 번째 월드 투어 ‘대흥행 예고’
홍콩 공연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재입증 그룹 에스파(aespa)가 내년 홍콩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세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내년 2월 7~8일 열리는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in HONGKONG’은 지난 9월 25일 진행된 선예매 및 일반 예매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선예매에서는 최대 트래픽 수 860만을 돌파하며, 치열한 티켓 경쟁 속에서도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5개 도시 투어로 포문…아시아 전역으로 확장 에스파는 오는 10월 4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 공연을 시작으로, 11~12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8~19일 나고야 IG 아레나, 11월 8~9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26~27일 오사카성 홀까지 총 10회, 약 10만 석 규모의 대형 공연을 펼친다. 일본 투어 이후에는 방콕(11월 15~16일, 임팩트 아레나), 홍콩(2026년 2월 7~8일, 아시아월드 아레나), 마카오(3월 7~8일, 갤럭시 아레나), 자카르타(4월 4일, ICE BSD)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에스파 윈터, ‘빙수보다 작은 얼굴’…루이비통 헤어밴드로 완성한 단아한 미모
에스파 윈터가 ‘빙수보다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최근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블랙 미니 원피스에 루이비통 아웃라인 실크 헤어밴드를 매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빙수 샷’으로 드러난 작은 얼굴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얼굴 옆에 커다란 파란 빙수를 들고 있어, 작은 얼굴 크기가 더욱 도드라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층층이 딸기가 들어간 케이크 앞에서 숟가락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팬심을 자극했다. 명품 포인트로 완성한 스타일링 윈터의 블랙·화이트 톤 의상에 포인트가 된 루이비통 화이트 모노그램 패턴 헤어밴드는 2025 F/W 패션쇼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모노그램 실루엣 모티프 디자인이다. 가죽과 실크 소재가 조화를 이뤄 루이비통 특유의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에스파는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8월 29~31일 서울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고, 일본과 태국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아레나 규모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