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7살 연하 배우 황동주와 열애? 양세형이 정색한 이유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최근 연애’ 상대로 7살 연하 배우 황동주를 지목해 이목이 쏠린다. 그는 당당하게 자신의 연애사를 밝혔지만, 현장에 있던 양세형의 ‘반박’에 부딪히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날 방송은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이동하는 장면을 담았다.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던 중, 양세형은 이영자에게 “선배님 연애 안 하는 건 적응되신 거죠?”라는 다소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영자는 잠시 “시끄러워”라고 받아쳤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는 “최근 연애로 따지면 내가 여기서 제일 낫다”고 단언하며 함께 있던 전현무와 양세형은 물론, 스튜디오의 패널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자가 최근 연애 상대로 황동주를 지목한 배경 갑작스러운 이영자의 ‘연애 자신감’에 대한 실마리는 스튜디오에 있던 송은이에게서 나왔다. 그는 이영자의 말을 듣자마자 “오만추”라고 외쳤는데, 이는 ‘오래된 만남 추구’라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을 의미했다. 이영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황동주와 최종 커플로 맺어진 바 있
100억 건물주가 뭐가 부럽냐… 전현무 진땀 흘리게 만든 한마디
방송인 전현무의 재산 규모를 두고 동료 양세형의 재치 있는 폭로가 화제다. 최근 100억 원대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 양세형이 전현무의 수입을 언급하며 유쾌한 설전을 벌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당황한 반응, 양세형의 신축 건물, 그리고 업계가 추정하는 두 사람의 수입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던 것일까? 100억 건물주 양세형의 반격 지난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양세형, 임한별과 함께 경기도 이천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양세형을 “100억 원대 건물주”라고 소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세형이가 홍대 쪽에 건물을 샀을 때 유병재와 내가 굉장히 부러워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양세형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109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현무의 칭찬에 양세형은 “뭐가 부럽냐”며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전현무를 향해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지 않나”라고 운을 뗀 뒤, “장담하는데 100억 원과 200억 원 사이”라며 구체적인
방송하다 진짜 사귀나… 양세형, ‘이상형 아나운서’와 핑크빛 근황
실물 보니 심장이 ‘쿵’… 양세형, 드디어 만난 ‘이상형 그녀’
“오빠가 까주는 새우는 못 참지”… 마라톤 완주 후 터진 ‘핑크빛 기류’
개그맨 양세형과 배우 임수향 사이에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흘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2025 MBN 서울마라톤’을 성공적으로 마친 ‘뛰산 크루’의 특별한 여정이 그려진다. 마라톤의 고단함도 잠시, 권은주 감독의 “일정이 끝난 게 아니다”라는 한마디에 크루들은 영문도 모른 채 버스에 올라 서울 잠실에서 충남 아산시로 향했다. 예상치 못한 장거리 이동에 양세형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괴롭다. 뛰고 나면 근처 맛집을 가는 게 국룰인데, 2시간째 차에 갇혀 있다”며 투덜거렸다. 이영표 역시 “설마 또 훈련하러 가는 건 아니겠지?”라며 불안감을 내비쳤다. 반면 션은 창밖의 아름다운 단풍에 감탄하며 ‘긍정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 대조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새우 껍질 까주며 시작된 미묘한 분위기 아산에 도착한 크루들은 현지 명소에서 온천으로 피로를 푼 뒤, 숙소 마당에서 기다리던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이때 양세형이 ‘고기 굽는 남자’로 변신해 삼겹살, 목살부터 새우까지 능숙하게 구워내며 멤버들을 챙겼다. 특히 그는 평소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