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샤오팅, ‘아육대’서 다시 댄싱퀸 등극…“007 비밀요원의 로맨스” 완벽 재현
그룹 케플러(KEP1ER) 멤버 샤오팅이 다시 한 번 ‘아육대’의 댄싱퀸 자리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이 출전한 댄스 스포츠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MC 이은지는 “댄스 스포츠 선수로 데뷔했기에 더욱 뜻깊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박지우는 “평균 연습 시간이 156시간이나 된다. 정말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007의 로맨스, 샤오팅의 무대가 시작됐다” 첫 번째 주자는 케플러의 샤오팅이었다. 그는 2022년 ‘아육대’ 댄스 스포츠 부문에서 29.2점(30점 만점)을 기록하며 우승한 바 있다. 이에 중계진들은 “이번엔 ‘샤오팅을 이겨라’가 될 것 같다”며 긴장감을 더했다. 댄스 스포츠 전문가 박지우는 “샤오팅의 무대 콘셉트는 영화 ‘007’의 비밀 요원 로맨스다. 직접 음악과 의상, 소품까지 준비하며 완벽하게 콘셉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무대 위 샤오팅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와 세밀한 파트너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은지는 “너무 잘한다. 파트너십이 완벽하다”며 감탄했고, 조나단은 “영화를 한
女아이돌 씨름 기싸움, “살벌한 눈빛”… 5년 만에 부활한 ‘아육대’ 레전드 경기
5년 만에 돌아온 ‘여자 씨름’ 종목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5년 만에 여자 씨름 종목을 부활시키며 레전드 대결의 귀환을 알렸다. 오는 10월 6일(월)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 1부에서는 여자 아이돌 24명이 출전해 치열한 샅바 싸움을 벌인다. 이번 대회에는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이 공동 MC로 나서 진행을 맡고, 천하장사 출신 이태현 해설위원이 가세해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다. 막강한 라인업… “아이돌 씨름판의 새로운 전설 탄생 예고” 올해 여자 씨름 단체전에는 총 8개 팀, 24명의 아이돌이 출전한다.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지우·스텔라·예온,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예원·하나·아테나, ‘Billlie(빌리)’ 문수아·수현·츠키, ‘tripleS(트리플에스)’ 지우·니엔·린 등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특히 빌리 문수아는 가족 중 씨름선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실력이 주목된다. 이태현 해설위원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놀라운 힘과 반전 매력을 기대해도 좋다”며 “기술 훈련을 성실히 소화해 놀라운 실전을 보여줄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