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다들 어렵게 사는 줄 알았는데… 월세 500만 원 집에 사는 ‘기부천사’ 근황
기사로 이동 - ‘110억 자가’ 64세 최화정의 선언 “남편도 자식도 없는 지금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