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이 절로 나온다”...심으뜸, 블랙 비키니로 완성한 바디프로필 공개
SNS에 공개된 강렬한 바디프로필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심으뜸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받은 사진. 셀렉이 늦어졌습니다. 멋진 사진이 많아 한 장씩 올려보겠다. 빙판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바디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선명한 근육과 완벽한 라인 공개된 사진에서 심으뜸은 블랙 비키니를 착용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체지방 없는 듯한 선명한 근육과 군살 없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특히 복근 라인이 비현실적일 만큼 뚜렷해 시선을 압도한다. 운동으로 다져진 허벅지, 탄탄한 상체 라인 등 전체적인 밸런스도 뛰어나 강도 높은 트레이닝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준다. “진짜 조각” 네티즌 감탄 쏟아져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조각 으뜸”, “몸매가 후덜덜하다”, “허벅지가 더 탄탄해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평소 자기 관리로 유명한 심으뜸이 이번 바디프로필을 통해 다시 한 번 독보적인 피지컬을 증명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피트니스 전문가이자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약 심으뜸은 유튜브 채널 ‘힙으뜸’을 통해 운동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넷플릭스 ‘피지컬
심으뜸, 다짜고짜 “딩크족 선언”한 이유
“육아맘 힘들다” 공감 토크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35)이 ‘딩크족’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공개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심으뜸은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워킹맘의 일상을 전하며 “매일 아침 6시 50분 알람에 맞춰 일어나 아이를 깨운다. 몸이 덜 깬 채로 하루를 시작하니 늘 힘들다”고 토로했다. 심으뜸 “딩크족 선언하겠다” 이현이의 고충을 들은 심으뜸은 “너무 힘들다. 술을 마셔도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하나요?”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현이가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답하자, 심으뜸은 곧바로 “딩크족을 선언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은 맞벌이를 하면서도 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를 뜻하는 용어다. 심으뜸의 발언은 결혼 6년 차 부부로서의 현실적 선택을 드러내는 동시에, 워킹맘들의 고민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넷플릭스 예능으로 대중적 인기 심으뜸은 피트니스 모델이자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넷플릭스 피지컬: 100과 더 인플루언서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