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반했다”던 이현이 남편, 스펙 보니 ‘삼성전자 엔지니어’
구구단 해체 4년…30살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깜짝 결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치열했던 아이돌 활동을 뒤로하고 배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가 하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녀가 전한 소식의 핵심은 바로 결혼이다. 오는 8월,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팀 해체 4년, 그녀가 전한 특별한 약속 결코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차분하게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저다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 놀라움과 함께 축복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예비 신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변호사로 알려지면서,
초여름 땀 흘리러 갔다가… 48세 1세대 아이돌의 예상 못한 돌발 행동 포착
“최고의 신랑감이라는데 이게 무슨 말이죠”… 43세 영탁, 결혼 망설이는 반전 이유
피규어에 1억 태우더니… 5월의 아빠 심형탁이 선택한 의외의 가족용 SUV
미스트롯 무대 휘젓던 그녀가… 8월의 신부 되는 개그우먼 김나희
따뜻한 4월의 결혼식… 형부와 손잡은 신부, 하객들 앞에서 벌어진 일
인생에서 가장 축복받는 날이어야 할 결혼식. 하지만 한 신랑이 준비한 ‘특별 영상’ 하나로 식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영상이 재생되자마자 신부는 비명을 지르며 신랑에게 부케를 집어 던졌고, 하객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영상 속에는 신부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겨 있었다. 문제는 그 상대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었다는 점이다. 대체 신혼집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사건은 최근 국내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모든 비극의 시작, 신혼집 카메라 신랑이 불륜의 증거를 잡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신혼집에 설치한 보안용 카메라였다. 입주 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설치해 둔 카메라에 모든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된 것이다. 신랑은 이 영상을 통해 자신의 예비 신부와 처제의 남편, 즉 형부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사실을 알게 됐다. 물론 일각에서는 동의 없이 촬영된 영상의 증거 능력과 사생활 침해 문제를 지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신랑은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을 복수의 무대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의 분노가 얼마나 컸을지 짐작되는 대목이다. 선을 넘어버린 관계, 가장 큰 피해자는 이 사건이 더욱 비극적인 이유는
코트 위 카리스마는 어디에 갔나… ‘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첫 소개팅서 보인 ‘허당미’
혼자는 이제 그만… 58세 탁재훈, 결혼정보회사 가입비 1억에 담긴 속사정
“결혼의 기운이 온 것 같아”… 7살 연하 기상캐스터와 핑크빛 만남 이어가는 배우
“요리는 제가 할게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마음 훔친 훈남 의사
따스한 봄날 다시 설레나… 47세 배우 이정진, 모두가 얼어붙은 소개팅 현장
봄바람 타고 온 깜짝 소식…티아라 류화영, 9월의 신부 된다
손까지 파르르 떨 정도라니… 40세 배우 서준영, 7살 연하 그녀와의 첫 만남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 말, 배우 서준영이 데뷔 이래 가장 설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 그의 생애 첫 맞선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랫동안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온 그였기에 이번 만남은 더욱 특별했다. 그의 떨림은 상대방을 향한 진심, 결혼에 대한 진지한 태도, 그리고 적극적인 애프터 신청으로 이어졌다. 수많은 작품에서 베테랑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이토록 긴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백의의 천사 앞, 숨길 수 없던 긴장감 서준영의 맞선 상대는 7세 연하의 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재경이었다.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나타난 그녀를 보며 서준영은 “백의의 천사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스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손을 파르르 떠는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이는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던 프로 배우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현관 마중’과 ‘야식 데이트’로 통한 마음 어색함도 잠시, 두
벌써 100일이 다 됐네… 쌀쌀한 3월, 김성수♥박소윤 핑크빛 결말
지난 시즌,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며 막을 내렸던 배우 김성수와 쇼호스트 박소윤의 이야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고백의 결말을 궁금해했던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 100일간의 기록이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 이후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100일간의 만남**, **영덕 1박 2일 데이트**, 그리고 **진솔한 연애관 대화**가 그려지며 중년의 풋풋한 로맨스를 조명한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발전했을까. 고백 그 후, 100일간의 만남 앞서 김성수는 시즌1 최종회에서 박소윤에게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다”며 진심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명확한 결말 없이 시즌이 종료되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무성했다. 이에 대해 김성수는 시즌2에서 “고백 이후로 꾸준히 만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그는 점심 식사나 영화 관람 등 소소한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런 연애 스타일은 처음이라 모든 게 새롭고 떨린다”고 수줍게 털어놓았다. 영덕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가 따스한 봄날, 5월의 신부가 된다. 그녀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부신 웨딩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에 담긴 파격적인 반전, 5년간 사랑을 키워온 예비 신랑과의 이야기, 그리고 팬들에게 전한 그녀의 설렘 가득한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인형 미모 담은 웨딩화보 첫 공개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옆구리 부분이 과감한 시스루로 처리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녀린 몸매를 부각시키며 파격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 같다”,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쏙 빼닮았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그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5년 열애 결실 11살 연상 예비신랑은 누구 최준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
“두 줄 선명”… 하트시그널4 김지영, 깜짝 결혼 발표한 ‘이 사람’
“난 천천히 하는 걸 못해요”… 50대 돌싱남, 소개팅녀에 던진 ‘이 고백’
배우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에게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을 던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박소윤과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며, 그의 직진 로맨스가 어떤 결실을 볼지 관심이 쏠린다. 영하 14도 칼바람도 녹인 로맨틱 데이트 31일 방송되는 ‘신랑수업’ 195회에서 김성수는 박소윤을 위해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바로 포천 산정호수.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처음’과 ‘유일’ 중 어떤 것을 더 좋아하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고, 박소윤은 “처음보다 유일한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수는 “그럼 우리 유일한 거 한번 해보자”며 아무도 없는 보트 선착장으로 향했다. 녹화 당일 체감온도는 영하 14도에 달했지만, 두 사람은 호수 위 단 하나의 커플이 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성수는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단둘이 노 젓는 배에 있게 된다면 누구랑 있고 싶냐”는 질문으로 핑크빛 기류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소윤은 말없이 김성수를 바라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 스튜디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음식으로 먼저 한 상견례 보트 데이트에 이어
엄마 머리에 엽총 겨누더니… 결혼 앞둔 아들의 ‘충격’ 고민
“내 마지막 여친이길”… 김일우, 박선영에 초호화 ‘이것’까지 빌렸다
결혼은 6개월 만에… 12살 연하녀에 푹 빠진 ‘이 남자’
“외롭다”는 그녀 말에 ‘심쿵’… 52세 김성수, 12살 연하에 건넨 ‘이것’
“170cm C컵 그녀와 결혼”… 예비신부 신상으로 ‘이 짓’ 벌인 공무원
“결혼 앞두고 사기라니”… 박서준 닮은꼴 예비신랑 공개한 모델의 눈물
신지 예비신랑 문원 1초 정적 부른 ‘신지 좋은데로 보내달라’ 29일 유튜브 발칵
신지 예비신랑 문원이 ‘좋은데로 보내달라’는 아찔한 말실수로 논란이다. 29일 공개된 유튜브에서 새 차 고사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드라이브는 좋은데로”… 화기애애 분위기 속 ‘폭탄 발언’ 사건은 지난 29일 신지의 개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불거졌다. 이날 신지는 최근 차를 바꾼 근황을 전하며 “썬팅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첫 차는 첫 드라이브가 중요하다. 좋은데로 가야 하지 않냐”고 분위기를 띄우자, 신지 역시 “맞다. 좋은데로 가야지”라고 맞장구를 쳤다. 바로 그때, 옆에 있던 예비신랑 문원이 대화에 끼어들며 아찔한 고백을 시작했다. “신지 좋은데로 보내달라”… 1초 만에 싸늘해진 현장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순간 분위기가 싸늘해진 것을 감지한 제작진은 “그러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며 ‘좋은 곳으로 보낸다’는 표현이 자칫 오해를 살 수 있음을 날카롭게 꼬집었다. 당황한 문원은 “아니, 그런 뜻이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는 “좋은데로 같이 운전하면서 (무사히) 가자고 한 것”이라고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터져 버린 말실수에 진땀을 빼는 모습
신지, ♥문원에 포르쉐 선물…“내 생명 구한 차”
가수 신지가 예비남편 문원에게 포르쉐를 선물하며 결혼을 앞둔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입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15년 동안 함께한 애마를 떠나보내며 새로운 중고 포르쉐 SUV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신지는 “애마를 15년 탔더니 이제는 오늘 내일 한다. 더 이상 탈 수 없을 것 같아서 안전을 위해 중고 포르쉐를 하나 구입했다”고 전했다. 신지가 새로 구입한 차량은 기존과 같은 포르쉐 카이엔 모델이었다. 그는 “그 차에는 정말 많은 추억이 있었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모두 함께했던 차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쉽게 보내지 못하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신 신지는 그동안 함께했던 기존 포르쉐를 예비남편 문원에게 넘겼다. 그는 “내 생명을 살린 소중한 차니까 챙겨달라고 부탁했다. 나보다 차를 더 잘 알고,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 믿고 맡긴다”고 했다. 문원은 “신지가 얼마나 그 차를 아꼈는지 잘 안다. 그 마음을 이어받아서 내가 끝까지 잘 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차 앞에서 함께 고사를 지
‘37세’ 박진주, 11월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배우 박진주가 오는 11월의 신부가 된다. 20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항상 박진주 배우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박진주 배우가 오는 11월 30일,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박진주 배우는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1988년생인 박진주는 영화 ‘써니’(2011)로 데뷔해 독특한 존재감과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국가부도의 날’, ‘정직한 후보2’, ‘스윙키즈’, ‘영웅’,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그 해 우리는’, ‘질투의 화신’, ‘그녀의 사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감초 같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또 한 번 인기를 모았다. 또한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
‘38세’ 김옥빈, 비연예인 신랑과 11월 16일 결혼…예비남편은 누구?
배우 김옥빈이 오는 11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온 그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 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 신상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옥빈은 오랜 시간 연인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김옥빈은 2009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서 치명적 매력을 지닌 태주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으로 스페인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영화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알렸다. 이후에도 김옥빈은 ‘여배우들’, ‘고지전
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새벽 러닝 데이트…“우리 관계, 진중하니까”
새벽부터 시작된 러닝 데이트 가수 장우혁과 오채이가 새벽 한강에서 달콤한 러닝 데이트를 즐기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2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82회에서는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러닝을 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장우혁은 동트기 전부터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한강으로 향했다. 그는 “오늘 채이 씨와 러닝 데이트 약속이 있다”며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잠시 후 나타난 오채이를 본 장우혁은 “오늘 너무 예쁘다”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설레는 분위기를 더했다. “러닝은 결혼 전 리허설” 두 사람은 떠오르는 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한 뒤 본격적으로 러닝에 나섰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달리던 중 오채이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러닝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좋다. 사람들이 러닝은 결혼 전 리허설이고, 등산은 실전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우혁은 “채이 씨는 모든 것에 결혼을 전제로 깔고 있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오채이는 잠시 머뭇이다가 “우리 관계, 진중하니까”라고 답하며 장우혁을 미소 짓게 했다. 복근 플러팅·한강 라면으로 ‘심쿵’ 달리기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공원
김종국 극비 결혼 비하인드 첫 공개…“하객은 각각 50명, 축가는 직접 불렀다”
가수 김종국(48)이 깜짝 결혼 이후 처음으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화와 신혼 생활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9월 5일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 비하인드가 최초로 공개된다. 김종국은 부모님의 반응, 정자 검사 결과와 2세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아내를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결혼식 하객은 나와 아내 측 각각 50명만 초대했다”고 말해 자신만의 초대 기준을 공개했다. 특히 결혼식 축가를 본인이 직접 불렀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노래였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종국은 과거 김종민의 결혼 당시 300만 원 상당의 냉장고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종민은 “(김)종국이 형이 결혼하면 두 배로 비싼 혼수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즉석 전화 연결로 ‘복불복 혼수 게임’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 신혼집 혼수를 대부분 준비했다는 김종국은 딱 한 가지 원하는 혼수를 직접 언급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종국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비하인드는 14일 오후 9시 미운 우리
‘신랑수업’ 이정진, 10년 만에 ‘대기업 직장인’과 소개팅…장우혁, 16살 연하 오채이에 “이제 내 여자”
이정진, 지적 미모 회사원과 설레는 첫 만남 이정진이 10년 만에 소개팅에 나서 ‘연애 세포’를 깨웠습니다. 카페에서 만난 상대는 단아한 대기업 직장인. 그는 음료에 빨대까지 꽂아주는 매너로 분위기를 리드했고, 골프·유학 등 공통 화제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가치관 확인…“가족의 행복이 더 중요” 상대가 자녀 교육과 장거리 가능성을 묻자 이정진은 “국내에서도 충분히 방법이 있다”고 답하며 현실적이면서도 성숙한 가치관을 드러냈다. “힘들 땐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나쁜 일은 금방 잊는다”는 멘트로 긍정적 태도도 전했다. 2차 식사에서 ‘애프터’ 직진 고깃집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물·동치미를 챙기고 고기 크기까지 세심히 물으며 배려를 보여줬습니다. 이상형 질문엔 “자기 일을 하는, 키 큰 스타일”이라며 솔직함을 보였고, 대화 내내 음식 취향·반려동물로 공감대를 넓힌 뒤 “내일은 뭐 하시냐”라며 박력 있게 애프터를 제안했다. 장우혁, 오채이에 ‘교복+머리띠’ 놀이공원 데이트 장우혁은 16살 연하 오채이의 ‘연애 로망’을 위해 도시락을 직접 준비, 교복을 맞춰 입고 놀이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민 응원 속 각종 놀이기구를 즐긴 뒤, H.O.T. 데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