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한복판서 ‘비키니’ 입은 한소희, 디올 쇼 참석이 진짜 목적
주말 앞두고 시선 강탈… 제니, 선글라스 하나로 완성한 압도적 분위기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또 한 번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녀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몇 장의 사진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는 단순한 근황 공개가 아닌, 그녀의 패션 감각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선글라스’ 활용법, 강렬한 인상을 남긴 ‘레드 슈트’, 그리고 파격적인 ‘시스루’ 스타일링은 그녀가 왜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그녀는 어떻게 평범한 아이템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선글라스 하나로 압도하는 분위기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의 앰배서더답게 제니는 다양한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얼굴을 반쯤 가리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부터 시크한 매력의 틴트 선글라스까지, 각기 다른 디자인의 아이웨어를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순히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을 넘어, 표정과 포즈를 통해 선글라스가 가진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슈트 이번에 공개된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올레드(All-Red) 패션이다. 제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붉은색으로 통일한 슈트를
리사, ‘애플힙’ 드러낸 파격 비주얼…관객 열광“역시 무대 여신”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애플힙 룩으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Kick-off in Asia with Kaohsiung Blinks(가오슝 블링크들과 아시아 투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만 가오슝 공연 무대와 백스테이지 현장이 담겼다. 리사는 실버와 네온 옐로 색감이 믹스된 의상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백스테이지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리사는 무대 의상으로 속옷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스타일의 하의를 선택해 힙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팬들은 “역시 리사답다”, “무대 장악력도, 패션 감각도 월드 클래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리사의 군살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애플힙이 조명을 받아 완벽한 피지컬이 더욱 돋보였다. 앞서 리사는 지난달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도 엉덩이 라인이 비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도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리사는 최근 솔로 활동과 배우로서의 행보를 병행하며 다방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