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꼬마가 벌써 대학을… 16살 된 하루, 타블로가 전한 미국 입시 근황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딸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과거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꼬마 아이가 어느덧 훌쩍 자라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타블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하루가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훌쩍 커버린 하루의 근황과 명문대 출신 아빠 타블로의 교육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블로는 지난 26일, 중요한 시험이나 면접을 앞둔 이들을 위한 영화 OST를 추천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딸 하루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제 딸 하루가 AP 시험을 보고 SAT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믿기지 않겠지만 하루가 그만큼 자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AP(Advanced Placement)는 고등학생이 대학 수준의 과목을 미리 이수하는 제도이며, SAT(Scholastic Aptitude Test)는 미국 대학 입학 자격시험이다. 2010년생으로 올해 16세인 하루가 본격적으로 미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고 있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누구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을 경험하기 마련이
따뜻한 3월, 가슴 아픈 고백… 인순이 딸, MS 퇴사한 진짜 이유
국민가수 인순이에게는 늘 자랑스러운 딸이 있었다.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계적인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에 입사하며 ‘엄친딸’의 대명사로 불려온 인물이다. 하지만 이 화려한 이력 뒤에는 안타까운 사고와 고통,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해야 했던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다. 모두가 부러워하던 그녀의 삶은 어째서 하루아침에 방향을 틀게 된 것일까. 인순이의 딸은 어머니의 후광 없이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학창 시절부터 뛰어난 두뇌를 자랑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해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쳤다. 졸업 후에는 전 세계 인재들이 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입사해 커리어를 쌓으며 탄탄대로를 걸었다. 인순이 역시 방송 등에서 딸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애틋함을 숨기지 않으며, 두 사람의 끈끈한 모녀 관계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이처럼 완벽해 보였던 딸의 인생에 예기치 못한 그림자가 드리운 것은 한순간의 사고 때문이었다. 한순간에 덮친 비극 LA 주차장의 악몽 사건의 전말은 오는 30일 방영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인순이의 딸은 LA 출장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