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5월, 이 아이돌이 아빠가 된다… 24년 만에 부활한 ‘육아일기’
2000년대 초반, 전 국민을 TV 앞으로 불러 모았던 한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god의 육아일기’다. 아이돌이 아기를 돌본다는 파격적인 설정은 신드롬을 일으키며 아이돌 예능의 역사를 새로 썼다. 24년이 흐른 지금, 이 전설적인 포맷이 다시 돌아온다. 이번엔 4세대 대표 아이돌이 바통을 이어받아 전설의 부활, 좌충우돌 육아기, 그리고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이들이 아기 앞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24년 만의 귀환, 주인공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는 오는 5월 1일, 새로운 오리지널 예능 ‘TXT의 육아일기’를 단독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K팝 시장을 이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가 아기를 돌보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관찰 예능이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어 멤버들이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만들며 쩔쩔매는 모습부터 아기와 교감하며 점차 성장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그림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전설의 god 신드롬 재현할까 ‘육아일기’ 포맷은 2000년대 초반 그룹
봉준호 감독도 극찬했다… 20만 돌파한 ‘이 독립영화’의 정체
6살 연하 모델 아내와 결혼하더니… 윤박, 2년 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용한 열애 끝 결혼 그리고 득남 윤박과 김수빈은 지난 2023년 9월, 오랜 기간 조용히 키워온 사랑의 결실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없이 결혼을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결혼 후 약 2년 4개월 만에 첫 아이를 맞이하며, 부부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꾸준한 연기 활동 펼치는 윤박 윤박은 그간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다. 특유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의 꾸준한 작품 활동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다. 6살 연하 아내 모델 김수빈 윤박의 아내이자 6
입술 닿자마자 ‘짜릿’… 넷플릭스 하반기 뒤집을 ‘이 드라마’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올해 4분기 공개를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 직전인 재벌 3세 백호랑(김영광 분)과 특별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채수빈 분)가 만나 벌어지는 짜릿한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술꾼도시여자들2’, ‘산후조리원’ 등을 연출한 박수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예고했다. 최근 넷플릭스가 공개한 ‘2026 넷플릭스 한국 라인업’ 예고편에는 ‘나를 충전해줘’의 일부 장면이 포함되어 화제를 모았다. 예고편 속에서 나보배는 백호랑에게 “입술 부딪히셨을 때요. 느낌 없으셨어요? 찌릿? 짜릿?”이라고 묻지만, 백호랑은 “전혀”라고 단호하게 답해 순탄치 않은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이내 “내가 백호랑씨 살려줄게요”라며 그의 손을 잡는 나보배의 모습이 이어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주얼 커플 김영광과 채수빈 이번 작품에서 김영광은 국내 최고 대기업 리조트를 이끄는 완벽한 재벌 3세 ‘백호랑’ 역을 맡았다. 그에게
‘美여배우 1위’ 채수빈, 꾸안꾸 데일리룩 완벽 소화…‘심플 시크’의 정석
내추럴한 매력의 데일리룩 배우 채수빈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아이보리 니트 카라 반소매 톱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디테일이 살린 러블리 포인트 니트 밑단과 소매 끝에 더해진 스캘럽 디테일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포켓 장식의 블랙 쇼츠는 시원하고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두꺼운 아웃솔의 블랙 워커를 매치해 캐주얼함과 다리 길이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 브라운 스웨이드 체인 숄더백은 고급스러운 포인트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심플 시크’로 완성한 존재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수빈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심플 시크’ 매력을 발산했다. 내추럴함 속에 세련미를 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수빈은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가 진행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17만 2,46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아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충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