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연애의 마침표일까…봄날 전해진 김원훈·엄지윤 결혼식의 진실
따스한 4월, 전국민이 속았다… 김원훈♥엄지윤 ‘가짜 결혼식’의 전말
15년 연애 청산, 드디어 부부로… 만우절 앞두고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
군필자들 잠 못 자겠네… 넷플릭스 뒤집어 놓은 ‘재입대 예능’
녹화 중 갑자기 ‘사랑해’…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개그맨 ‘이 사람’
김원훈, 김광규에 돌직구 머리 농담…“형님은 빗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실 것”
‘숏박스’ 주인공의 예능 나들이 12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했다. 김원훈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생활 밀착형 스케치 코미디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 약 370만 명, 누적 조회수 약 13억 뷰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서진’ 멤버들이 김원훈의 ‘숏박스’ 콘텐츠 촬영 일정을 함께하며 그의 일상을 밀착 관찰했다. 첫 만남부터 시작된 장난 김원훈은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장난기를 발동시켰다. 만난 지 1초 만에 김광규에게 “가방 좀 들어달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가볍게 흔들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 당황한 김광규와 달리, 김원훈은 아무렇지 않게 웃음을 이어가며 현장을 빠르게 자기 페이스로 끌어갔다. 가발 공개 후 터진 ‘저격 멘트’ 이어 김원훈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위해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다며 가발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서진이 “정리가 안 된 것 아니냐”고 묻자, 김원훈은 “한 번 빗으면 괜찮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곧바로 김광규를 향해 “형님은 아마 모르실 거다. 빗어본 적이 없어서”라는 농담을 던지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치 못한 돌직구에 스튜디오는
‘4년차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웨딩화보…엉덩이 문질 ‘파격 스킨십’
개그맨 김원훈과 개그우먼 엄지윤이 공개한 웨딩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김원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실제 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원훈이 엄지윤의 허리와 엉덩이를 감싸 안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엄지윤은 면사포를 쓰고 밝게 웃으며 김원훈을 껴안고 있다. 김원훈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엄지윤을 바라보며 진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결혼한 줄 알았다”, “케미 미쳤다”, “이 조합 너무 찰떡”, “진짜 결혼한 줄”, “아내 반응 궁금하다” 등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박준형은 “결혼식 사회 또 내가 봐야 하냐”고 댓글을 남겼고, 홍석천은 “아 X발”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조혜련은 “나랑 로코는 언제 해”라고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새 콘텐츠 ‘장기 연애 커플의 결혼식’ 촬영 중 일부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도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