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생각났는데… 12년 만에 돌아온 시크릿, 멤버 구성 확 바뀌었다
“아이는 힘으로 키우는 게 아니더군요”… 송지은♥박위 부부, 19개월 만의 결심
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결혼 19개월 만에 중대한 결심을 전했다.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여정에는 솔직한 고백과 현실적인 두려움, 그리고 그것을 이겨낸 용기가 있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지난 19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됐다. 조카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던 중, 자연스럽게 2세 계획에 대한 대화로 이어졌다. 송지은은 “원래 아이를 정말 좋아해서 결혼하면 빨리 낳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남편 박위가 선뜻 대답을 주저하는 모습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마음의 짐이 있음을 직감했다고 한다. 그녀는 “아이를 키우는 건 함께하는 일이니까, 남편을 몰아붙이지 말자고 생각했다”며 속 깊은 마음을 내비쳤다. 박위가 그동안 2세 계획을 망설였던 진짜 이유 그렇다면 박위가 2세 이야기를 애써 피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는 자신의 육체적 제약에서 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안전하게 안아주고, 위급한 상황에 병원으로 달려가는 일상적인 상상들이 그를 옭아맸다. 이는 아내 송지은에 대한 미안함으로 이어졌다. 박위는 “육아 과정에서 지은이가 나보
결국 저희가 직접 말씀드릴게요… ‘무료 간병인’ 악플에 눈물 쏟은 송지은 박위
결국 아내가 운전석에 앉았습니다… 송지은♥박위, 신혼여행길 다툼 끝에 내린 결정
이럴 줄은 몰랐는데…송지은, 결혼 1년 만에 터져버린 속마음
“그동안 날 위해 희생만”… 박위, 아내 송지은 보며 오열한 진짜 이유
“절대 못 걸을 거라 했는데…” 12년 만에 두 발로 선 ‘그 남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인 유튜버 박위를 향한 벅찬 마음을 드러내며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지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멋지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위가 보조 기기의 도움 없이 자신의 두 발로 굳건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는 2014년 불의의 사고 이후 약 12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12년 만에 일어선 기적 박위는 지난 2014년 한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경추 골절상을 입고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의료진은 그가 평생 휠체어에 의지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박위는 절망하지 않고 수년간 피나는 재활 치료에 매달려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의 꺾이지 않는 의지와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희망의 아이콘 유튜버 박위 박위는 현재 구독자 수십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재활 과정과 일상을 공유하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비슷한 처
“내가 먼저 떠나면…” 송지은 울린 남편의 ‘충격 제안’
“두 발로 서서 아내를 안았습니다”...전신마비 11년 만에 두 발로 선 박위, 기적의 순간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지 11년 만에 유튜버 박위가 기적처럼 두 발로 섰다. 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전신마비 11년 만에 두 발로 서서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냈다. 영상 속 박위는 철봉에 의지해 스스로 몸을 일으켜 세웠고, 그의 앞에 선 아내 송지은은 눈물을 글썽이며 남편을 꼭 끌어안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는 건 축복” 박위는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휠체어를 탄 이후로는 꿈 같은 일이 됐었죠”라며 벅찬 감정을 고백했다. 송지은은 “믿을 수 없어요”라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두 사람의 포옹 장면은 수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언젠가 완전히 서서 안아주고 싶습니다” 운동을 마친 박위는 “언젠가 아이를 가질 수도 있지 않나. 체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이에 송지은은 “운동 전엔 탄수화물, 후엔 단백질이죠”라며 다정하게 챙겼다. 박위는 SNS를 통해 “철봉에 매달려 잠시지만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어요. 언젠간 내 두 발로 완전히 서서 안아주고 싶습니다”라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진짜 기적”…전신마비 극복의 여정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