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따스한 봄날, 배우 손예진이 전한 소식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5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 한 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사진에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 남편 현빈과의 변함없는 애정, 그리고 톱스타 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5살 아들의 시선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어땠을까. 손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는 남편 현빈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눈에는 최고의 사진작가 손예진은 아들의 사진 실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삐뚤빼뚤한 사진 한 장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톱배우
손예진 “♥현빈 반응? 가족 말은 안 믿어”…‘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동반 등장
손예진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남편 현빈과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에는 손예진뿐 아니라 현빈이 함께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부부는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은근한 커플룩을 연상케 했으며, 시사회뿐 아니라 뒷풀이 자리까지 함께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손예진이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 시사회에 깜짝 등장했던 장면이 이번에는 반대로 재연된 셈이다. 손예진은 다음 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빈의 반응에 대해 솔직한 답을 내놨다. 그는 “시사회에 온 사람들은 다 우리 편이다. 지인들이니까 별로라고 하겠나. 다 좋은 이야기만 해주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의 평가는 믿지 않는다. 그래서 더 일반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며 진짜 평가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현빈과는 아직 작품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며 “오늘 가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진실을 말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시나리오를 읽은 현빈이 “블랙 코미디인 거지?”라고 반응한 사실을 전하며 남편의 관심 어린 눈길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예진은 동료 배우 이민정, 임시완 등과 나
손예진, 3살 아들 미모 자랑 “♥현빈 사랑했겠지‥현재는 아이가 우선”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결혼 생활, 그리고 아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으로 나선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과 육아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아이가 너무 예쁘다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손예진은 휴대전화를 꺼내 직접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우리 아기가 조금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자랑을 이어갔고, 정재형은 “엄마 얼굴도 그렇고 아빠 얼굴도 그렇지만 특히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은 “자랑하다 보면 날을 새울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이어 “보통은 남편 닮았으면, 아내 닮았으면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남편 현빈과의 대화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를 낳고 나서야 깨닫게 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엄마들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아이를 낳은 일’이라고 말할 때 머리로는 그렇구나 했는데, 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제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더라. 그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