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따스한 봄날, 배우 손예진이 전한 소식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5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 한 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사진에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 남편 현빈과의 변함없는 애정, 그리고 톱스타 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5살 아들의 시선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어땠을까. 손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는 남편 현빈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눈에는 최고의 사진작가 손예진은 아들의 사진 실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삐뚤빼뚤한 사진 한 장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톱배우
봄바람처럼 설레게 하네…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 맞이한 근황
따스한 4월의 첫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결혼 4주년 소식이다.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의 부부가 되기까지, 그리고 부모가 되어 함께 걷는 지난 4년의 시간은 이들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이들의 서사는 작품 속 동료 관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인으로의 발전,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의 삶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드라마가 현실로 사랑의 불시착 그 후 두 사람의 인연은 사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보다 앞서 시작됐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이들은 당시에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2019년 ‘사랑의 불시착’에서 각각 북한 장교 리정혁과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기의 커플’로 떠올랐다. 작품 종영 후에도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식을 줄 몰랐고, 결국 2021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팬들의 오랜 바람에 화답했다. 스크린과 브라
청순함은 잠시 안녕… 숏컷으로 돌아온 손예진의 놀라운 근황
배우 손예진이 데뷔 이래 줄곧 지켜온 긴 생머리 스타일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은 결혼과 출산 이후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청순함의 아이콘에서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신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손예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어깨에도 닿지 않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청순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그녀이기에 이번 변신은 더욱 과감하게 다가온다. 청순의 아이콘에서 시크함의 대명사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손예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긴 머리가 주던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 대신, 짧은 머리는 그녀에게서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끌어냈다. 특히 함께 매치한 풍성한 셔링 디자인의 드레스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프로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이러한 그녀의 변신에 팬들은
이럴 줄은 몰랐다… ‘기생충’ 다음으로 미국서 터진 한국 영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미국에서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한국 영화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다시 한번 큰 족적을 남길 준비를 마쳤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34년 연출 경력에서 가장 큰 미국 흥행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미국 주요 도시에서 소규모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420만 달러(약 6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올드보이’가 세운 기존 박 감독의 북미 흥행 기록을 가뿐히 넘어선 수치다. 현지에서는 ‘어쩔수가없다’의 최종 북미 수입이 100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 전망이 현실이 되면, ‘기생충’(5385만 달러)에 이어 북미에서 두 번째로 높은 흥행 수입을 기록한 한국 영화로 등극하게 된다. 종전 2위 기록은 심형래 감독의 ‘디 워’(1098만 달러)가 가지고 있었다. 평범한 가장의 잔혹한 생존기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갑작스럽게 해고된 평범한 가장 만수(이병헌 분)가 재취업을 위해 잠재적 경쟁자들을 제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 스릴러다.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등 대한민국
“53세에 드디어”…심권호, 손예진 닮은 ‘그녀’ 등장에 돌발행동
대한민국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작은 거인’ 심권호가 53세의 나이에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화제다. 그간 방송을 통해 외로움을 토로했던 그가 배우 손예진을 닮은 미모의 여성과 생애 첫 실전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긴장감 속 여유 찾은 레슬링 전설 지난 5일 방영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평소 매트 위에서는 야수 같은 승부근성을 보여주던 그였지만, 이날만큼은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데이트 장소에 나섰다. 특히 데이트 상대가 등장하자 얼굴 가득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심권호는 돌연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는 행동을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방송인 김국진은 심권호의 미세한 심리 변화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자세가 확연히 바뀌었다”며 “남자는 자신감이 생겼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고 분석했다. 상대방에 대한 호감과 더불어 데이트를 잘 이끌어보고자 하는 심권호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손예진 닮은꼴 그녀와 요가 데이트 이날 심권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상대는 요가와 명상 콘텐츠를 전문으로
“집에 가져가고 싶을 정도”… 현빈이 극찬한 손예진표 ‘이 음식’
“개인 정원까지 딸렸다”… 이시영이 택한 5천만원짜리 ‘이곳’
“2주에 5000만원이라니”… 이시영, 톱스타만 간다는 ‘이곳’ 최초 공개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출산 후 머물렀던 초고가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안녕하세요 씩씩이 인사드립니다. Feat. 조리원에서 9kg 빠진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둘째 딸 ‘씩씩이’의 탄생 과정부터 산후조리원에서의 회복 과정이 상세히 담겼다. 현빈 손예진도 거쳐간 5000만원 조리원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산후조리원의 비용과 시설이다. 이시영이 선택한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내 최고가 수준의 산후조리원으로, 2주 기준 이용 요금이 최소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이용료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이곳은 현빈·손예진 부부를 비롯해 이병헌·이민정,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등 대한민국 톱스타 부부들이 거쳐간 곳으로 유명하다. 이시영은 노산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했고, 첫째 아들의 면회가 자유로운 점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전치태반 진단에 1.9kg 미숙아 출산까지 이시영의 둘째 출산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임신 중 전치태반 진단을 받아 출산 전 약 3주간 입원 치료를
시청률 44% 찍더니…전지현과 손잡은 ‘이 남자’의 정체
“청룡영화상 46년 역사상 최초!”…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수상, 현빈♥손예진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기어이 사고를 쳤다. 영화계는 물론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온 이들 부부는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나란히 품에 안으며, 46회 역사를 자랑하는 청룡영화상에 사상 초유의 대기록을 새겼다. 부부가 같은 해에 동반으로 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 제46회 청룡영화상은 KBS2TV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진행을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현빈 손예진 부부였다. 두 사람은 주연상에 앞서 ‘청정원 인기스타상’까지 함께 수상하며 나란히 무대에 올라 이미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이는 곧 다가올 ‘역대급’ 순간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여우주연상 손예진, “사랑하는 두 남자” 공개 고백에 현빈 ‘뭉클’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손예진의 이름이 호명되자 시상식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예진은 무대에 올라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7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최고의 상을 받은 그녀는 “박찬욱 감독님과 함께 할
‘6관왕’ 흥행작서 조연이 주연상을? 현빈 손예진 부부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논란 폭발’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에 배우 부부 현빈 손예진 동반 수상, ‘하얼빈’, ‘어쩔 수가 없다’ 주연상 두고 논란 가열, 특히 손예진의 조연급 역할 수상은 “이해불가” 반응 속 청룡영화상 신뢰도 문제까지 불거졌다. “이병헌 제쳤다고? 손예진은 조연급인데”…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 두고 영화 팬덤 ‘시끌’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영화계와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바로 배우 부부인 현빈과 손예진의 남녀주연상 동반 수상 때문이다. 이들은 19일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하얼빈’과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로 최고 영예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는데, 이 결과를 두고 “생뚱맞다”,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어쩔 수가 없다’ 이병헌의 굴욕? 현빈 수상에 의문 제기 가장 큰 의문은 현빈의 남우주연상 수상이다. 현빈은 ‘하얼빈’으로 수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다’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이병헌이 강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져 왔기 때문이다. 한 누리꾼은 “‘어쩔 수가 없다’는 이병헌의 ‘연기 차력쇼’가 아니었냐”며 현빈의 수상이 이병헌을 제친 결과라는 사실에 의아함을 표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현빈
“전 여친한테 연락할 뻔”…가을밤, 눈물 ‘콸콸’ 쏟게 할 넷플릭스 영화 4편
어느덧 스치는 바람이 제법 쌀쌀해졌다. 유독 마음이 허전해지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럴 때일수록 가슴 한편을 저릿하게 만드는 슬픈 영화 한 편이 간절해진다. 잠들어 있던 감수성을 깨우고 묵은 감정을 시원하게 쏟아내게 할 넷플릭스 속 한국 영화 네 편을 소개한다. 애틋한 판타지 로맨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세상을 떠난 아내가 비 오는 날 돌아온다는 판타지 설정은 자칫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2018)는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로 설득력을 얻는다. 기억을 잃은 채 돌아온 아내 ‘수아(손예진)’와 그녀를 다시 사랑하게 되는 남편 ‘우진(소지섭)’, 그리고 엄마와의 짧은 재회를 소중히 여기는 아들 ‘지호(김지환)’의 이야기는 한국적인 가족 정서를 섬세하게 녹여내며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특히 자신이 곧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가족을 위해 애써 미소 짓는 수아의 모습과 그녀가 남긴 일기장을 통해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우진의 오열은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희생으로 완성된 사랑, ‘오직 그대만’ ‘오직 그대만’(2011)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어두
현빈, 팬 하트 요청에 철벽 대응…손예진도 ‘엄지척’
팬 하트에 ‘철벽’으로 응답한 현빈 배우 현빈이 특유의 철벽남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아이즈매거진 인스타그램에는 “예진핸드 언니 아니면 손 하트 안 해주는 남자. 위트까지 갖춘 완벽한 철벽남 현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현빈은 영화 ‘보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팬이 손으로 반쪽 하트를 내보이자, 하트를 완성하는 대신 손을 접어 버리며 재치 있는 철벽 매너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 남편의 유머에 ‘좋아요’와 엄지척 현빈의 이 같은 반응에 아내 손예진도 유쾌한 동참을 보였다. 손예진은 해당 게시물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엄지척 이모티콘을 남기며 남편의 철벽 퍼포먼스를 응원했다. 이어 직접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현빈은 하트를 접는 남자”, “철벽도 멋지다”, “손예진 님 댓글 덕분에 더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부부 케미’를 즐겼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실 부부로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에 이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다. 드라마 속 러브라인은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슬하
손예진, 지하철 귀가 현장 포착…‘지옥철’ 속 환한 미소
불꽃축제 여파로 지하철 택한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예상치 못한 ‘지하철 귀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지옥철’도 미소로 소화한 배우 사진 속 손예진은 시민들로 가득 찬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를 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불편한 상황에도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대중과 함께하는 친근한 면모를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불꽃축제로 인한 교통 대란 손예진이 지하철을 택한 배경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있었다. 지난 2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불꽃축제에는 무려 100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몰렸다. 그 결과 주요 도로가 통제되며 교통 대란이 발생, 손예진 역시 귀가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손예진은 현재 영화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로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4일 개봉한 이 작품은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손예진의 컴백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영화는 ‘만수’(이병헌)가
손예진 “♥현빈 반응? 가족 말은 안 믿어”…‘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동반 등장
손예진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남편 현빈과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에는 손예진뿐 아니라 현빈이 함께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부부는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은근한 커플룩을 연상케 했으며, 시사회뿐 아니라 뒷풀이 자리까지 함께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손예진이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 시사회에 깜짝 등장했던 장면이 이번에는 반대로 재연된 셈이다. 손예진은 다음 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빈의 반응에 대해 솔직한 답을 내놨다. 그는 “시사회에 온 사람들은 다 우리 편이다. 지인들이니까 별로라고 하겠나. 다 좋은 이야기만 해주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의 평가는 믿지 않는다. 그래서 더 일반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며 진짜 평가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현빈과는 아직 작품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며 “오늘 가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진실을 말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시나리오를 읽은 현빈이 “블랙 코미디인 거지?”라고 반응한 사실을 전하며 남편의 관심 어린 눈길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예진은 동료 배우 이민정, 임시완 등과 나
개봉일 예매량 40만 돌파…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관전 포인트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어쩔수가없다’는 개봉일(11일)늘 오전 기준 예매량이 40만 장을 돌파하며 실시간 예매율 50% 이상을 기록, 올 하반기 한국 영화 시장의 판도를 흔들 블록버스터로 떠올랐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받아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만큼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어쩔수가없다’는 평범하지만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하며 시작된다. 사랑하는 아내 미리(손예진)와 두 자녀, 어렵게 마련한 집을 지키기 위해 그가 나서는 재취업 전쟁은 단순한 구직 활동을 넘어선 생존 투쟁으로 확장된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 관객에게도 ‘내가 만수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몰입도를 높인다. 세 가지 관전 포인트도 공개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직과 생존’의 서사다. 갑작스러운 해고와 이어지는 재취업의 절박한 상황은 현대인의 불안을 날것 그대로 담아낸다. 특히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한없이 나약해졌다가도 극단적 결단을 내리는 만수의 심리 변화는 긴장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낸다. 여기에 박
손예진, 3살 아들 미모 자랑 “♥현빈 사랑했겠지‥현재는 아이가 우선”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결혼 생활, 그리고 아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으로 나선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과 육아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아이가 너무 예쁘다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손예진은 휴대전화를 꺼내 직접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우리 아기가 조금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자랑을 이어갔고, 정재형은 “엄마 얼굴도 그렇고 아빠 얼굴도 그렇지만 특히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은 “자랑하다 보면 날을 새울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이어 “보통은 남편 닮았으면, 아내 닮았으면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남편 현빈과의 대화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를 낳고 나서야 깨닫게 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엄마들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아이를 낳은 일’이라고 말할 때 머리로는 그렇구나 했는데, 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제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더라. 그 사랑
이민정, 손예진과 베니스에서 빛나는 투샷...이병헌의 아내들 “어쩔수가없다”
배우 손예진과 이민정이 오랜만에 한 프레임에 담기며 화제를 모았다. 이민정은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Photo by @yejinhand in veni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에 베이지 톤 가방을 매치해 단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손예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롱드레스에 화이트 백과 슈즈를 더해 세련된 시크함을 드러냈다. 상반된 화이트&블랙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두 톱스타의 케미스트리가 더욱 돋보였다. 현재 손예진과 이민정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 차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다. 프랑스 칸, 독일 베를린과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이번 영화제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손예진은 해당 작품에 출연했으며, 이민정은 남편인 배우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동행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평생 몸 바친 직장에서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한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예진은 위기 속에서도 가족의
손예진, 헬스장에서 뽐낸 완벽한 등근육…“D-14”
배우 손예진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등근육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헬스장에서 담은 준비 과정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D-14”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문구대로라면,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앞두고 체력과 컨디션 관리에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에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매끈하게 갈라진 등근육과 선명한 어깨 라인이 돋보이며, 철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인다. 꾸준함이 만든 완성형 체형 그는 다양한 운동 기구를 사용하며 연이어 동작을 소화했다. 이를 통해 장기간 이어진 체력 단련과 촬영 준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팬들은 “역시 자기 관리의 끝판왕” “등근육 라인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통해 9월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