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 브랜드 우아란 고가 논란 확산… 공식몰 이어 판매처도 전면 중단
방송인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이 고가 판매 논란에 휘말리며 공식 홈페이지에 이어 유일 판매처에서도 판매가 전면 중단됐다. 20일 확인 결과, 우아란을 납품받아 판매하던 ‘아트테크닉 서울체험관’은 전 제품을 ‘품절’로 전환하며 “현재 구매하실 수 없는 상품입니다”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곳은 전날까지 ‘우아란 30구·60구’와 정기구독 상품을 판매했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아란 공식 판매처 프레스티지몰은 19일부터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해당 사이트에는 “현재 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라는 문구만 표시되며 사실상 운영이 중단됐다. 프레스티지몰은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대표로 올라 있어 논란을 키웠다. 특히 손보승이 상근예비역 복무 중임에도 영리 목적 사업체의 대표로 등재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군법 위반 여부도 제기됐다. 군인복무기본법 제16조는 군인의 영리 활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징계나 처벌이 가능하다. ‘우아란’ 논란은 방송인 조혜련이 SNS에서 제품을 홍보하면서 본격적으로 불거졌다. 조혜련이 올린 사진 속 난각번호가 ‘4’임이 확인되자, 소비자들은 우아란이 난각번호 4(좁은 케이지 사육) 달걀임에도
‘이경실 아들’ 배우 손보승,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4번 달걀 2배 고가 판매 논란까지!
방송인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27)이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우아란’ 달걀 판매 사이트의 대표로서 영리활동을 지속한 정황이 포착됐다. 군 복무 기간 중 군무 외 영리 목적 업무를 금지하는 군법 제16조 위반 소지가 있어 징계 대상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이경실이 홍보하는 달걀 브랜드 ‘우아란’이 시중 가격의 2배에 달하는 고가 판매 논란까지 겹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4번 난각 달걀의 ‘고가 논란’… 30구 15000원 책정 이유는? 최근 조혜련의 SNS 홍보로 수면 위로 떠오른 달걀 브랜드 ‘우아란’은 난각번호 ‘4번’ 달걀을 고가에 판매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난각번호 ‘4’는 닭을 좁은 케이지에서 사육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시중에서는 30구 기준 7~8천 원대에 판매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우아란’은 동일한 4번 난각임에도 30구에 1만 5천 원이라는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소비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산된 달걀을 동물복지란 수준의 가격에 파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고, 결국 항의가 빗발치자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는 19일 잠정 폐쇄되었다. 우아란 측은 “난각번호가 아닌 품질이 기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