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해체 4년…30살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깜짝 결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치열했던 아이돌 활동을 뒤로하고 배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가 하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녀가 전한 소식의 핵심은 바로 결혼이다. 오는 8월,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팀 해체 4년, 그녀가 전한 특별한 약속 결코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차분하게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저다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 놀라움과 함께 축복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예비 신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변호사로 알려지면서,
잠옷 입고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걸스데이 소진♥이동하, 신혼 일상 공개
내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걸스데이 유라가 보고 울었다는 동료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데뷔 초 겪었던 솔직한 일화를 공개했다. ‘울산 여신’으로 불리며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았던 그녀의 자신감이 한순간에 무너져 눈물까지 흘렸다는 고백이다. 유라의 자신감, 그리고 눈물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최근 유라의 개인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출연해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유라는 2010년 걸스데이 2기 멤버로 합류하며 치열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처음 도전할 때 비슷한 감정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울산 여신’의 자신감을 무너뜨린 현장은 어디였나 이야기는 유라의 신인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 울산에서 서울로 올라왔을 땐 내가 제일 예쁜 줄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유라는 스스로의 외모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장에서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당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하던 유라는 동료 아이돌의 모습을 보고 1차 충격을 받았다. 바로 미쓰에이의 수지였다. 유라는 “수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충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잠시 후 등장한 티아라의
“내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데뷔 초 유라 울린 수지·지연 미모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유라가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초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그녀가 넘치는 **자신감**을 잃게 만든 결정적 계기는 한 **방송 촬영** 현장에서 마주한 **동료 아이돌** 때문이었다고 한다. 과연 무엇이 ‘울산 여신’으로 불리던 그녀를 눈물짓게 만들었을까. 울산에선 내가 제일 예뻤는데, 서울은 달랐다 그녀의 고백은 지난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걸스데이 동료 멤버인 소진과 함께 결혼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연스럽게 데뷔 초 시절을 회상한 것이다. 유라는 “처음 울산에서 올라왔을 때는 내가 제일 예쁜 줄 알고 왔다”며 당당했던 과거를 밝혔다. 하지만 수많은 아이돌이 경쟁하던 당시 연예계는 녹록지 않았다. 그녀의 자신감은 서울에 도착한 뒤 오래가지 못했다. 특히 여러 걸그룹이 총출동했던 한 예능 프로그램은 그녀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바로 ‘꽃다발’이었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여 매력을 뽐내던, 그야말로 ‘비주얼 전쟁터’였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들… 7년 만에 뭉친 걸스데이 근황
2010년대를 대표했던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활동 중단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제는 무대 위 아이돌보다 배우라는 수식어가 더 익숙해진 그녀들이지만,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지난 24일, 멤버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라는 글과 함께 네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들의 변함없는 모습은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7년 공백 무색하게 만든 한 장의 사진 걸스데이는 2019년 리더 소진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차례로 소속사를 떠나면서 사실상 그룹 활동을 멈췄다. 공식적인 해체는 아니었지만, 각자 배우와 방송인으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하며 완전체 무대는 기약 없이 멀어졌다.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완전체 회동 소식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들은 매년 데뷔 기념일이나 멤버의 생일, 경조사 등 특별한 날마다 함께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이는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진정한 동료애로 뭉쳐있음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팬들은
“왜 임신중절 시켰냐”...‘사생활 폭로’ 벌금 300만원 받은 BJ
유튜버 BJ히콩, 남순 관련 폭로 후 법적 처벌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BJ남순(박현우)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폭로했던 BJ히콩(김희원)이 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 김광섭 판사는 히콩에게 정보통신망법상 사실적시 명예훼손, 모욕,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히콩, “임신·중절 이후 외면당했다”…대화 캡처까지 공개하며 폭로 히콩은 2023년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BJ남순과 연인 관계였고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술 후 단 한 번도 병원에 오지 않았고, 이를 모른 척했다”며 서운함과 배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남순과 나눈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수술비 130만원을 보내달라 했더니 ‘증빙하라’며 통장 사본과 신분증 사본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오빠 주위 모두 오빠와 잤다더라”, “내가 오빠 만난 거 안 쪽팔리게 해줘”, “왜 임신중절 시켰냐” 등 격한 언사도 함께 퍼지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 히콩은 “돈이 목적이 아니라 사과를 원했다”고 강조했으며, 폭로 과정에서 남순 팬들의 악플과 정신적 고통으로 정신과 입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