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슴 아려오는 고백… 원로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에게 남긴 먹먹한 당부
같이 자는 밤이면… 전원주가 ‘덮치고 싶었다’ 고백한 여배우 정체
배우 전원주가 절친한 동료 배우 서우림의 미모에 대해 파격적인 칭찬을 건네 화제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우림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평소 주름과 흑자(검버섯) 등 피부 고민을 털어놓은 전원주는 “이제는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한 데다 까맣게 점이 보인다”며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소원”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지방 촬영 같이 가면 내가 남자 된 기분 피부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전원주는 옆에 앉은 서우림의 미모를 칭찬하기 시작했다. 그는 서우림을 보며 “얘는 붙을 자리에 제대로 다 붙었다”고 운을 뗐다. 서우림이 “언니도 붙을 자리에 다 붙었다”며 겸손하게 웃자, 전원주의 칭찬은 더욱 과감해졌다. 전원주는 “얘하고 지방 촬영 가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해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자는 모습을 보면 내가 남자가 된 기분이다. 밤에 덮치고 싶었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 예상치 못한 과격한 표현에 서우림은 “이 언니가 이렇게 잘 웃긴다”며 박장대소했다. 마
“무서워 구부리고 빌었다”… 80대 국민배우의 눈물 나는 결혼 생활
“완전 동생 됐네”… 500만원에 20년 젊어진 ‘국민 배우’의 충격 근황
성우 출신인 줄은 몰랐네… 바람난 남편 한방에 잡은 ‘이 여배우’
배우 전원주가 과거 남편의 외도 현장을 직접 잡았던 일화를 공개해 이목이 쏠린다. 전원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40년 지기 절친 배우 서우림과 함께 사별한 남편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을 그렸다. 전원주의 남편은 지난 2013년 세상을 떠났다. 영상에서 서우림은 전원주의 남편을 “너무 좋은 분”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전원주는 “너는 모른다. 여자관계도 있고, 돈도 나가서 막 썼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간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던 남편의 외도와 관련된 충격적인 경험담을 상세히 털어놓았다. 목소리 변조로 남편 유인 전원주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나에게 전화해서 ‘남편이 어떤 예쁜 여자를 데리고 호텔로 들어간다’고 하더라”며 제보를 받았던 상황을 설명했다. 심지어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나는 데 사용하던 오피스텔 정보까지 입수했다. 이에 성우 출신이었던 전원주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직접 ‘위장 수사’에 나섰다. 그는 다른 휴대전화를 이용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젊은 여성 목소리를 연기하며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입니다. 이리 와주세요. 뵙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이 전화에 한껏 들뜬 목소리로 “네”라고 답하며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