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생일 맞아 청계산에…치과의사·래퍼 조합 정체
그냥 길에서 만난 사이인데… 홍현희가 70만원 헤드폰 건넨 진짜 이유
잠옷 입고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걸스데이 소진♥이동하, 신혼 일상 공개
결혼하더니 더 과감해졌네… 40세 생일 맞은 변요한의 파격 근황
자신의 생일 선물이라며… 슈퍼주니어 은혁이 조용히 건넨 2억 원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가장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남몰래 2억 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난치성 질환 연구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향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꾸준한 나눔으로 고액 후원자 모임에까지 이름을 올린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혁은 자신의 생일인 4월 4일을 하루 앞둔 3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의 선한 영향력은 사회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초록우산에 전달된 1억 원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협력하는 ‘가치구독 캠페인’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은혁은 초록우산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환경적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나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더라니… 69억 빚 갚은 이상민의 운명 바꾼 습관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69억 원에 달하는 빚을 모두 청산하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비결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이 풀리기 시작한 시점이 ‘생일’을 바꾼 것과 묘하게 겹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과연 그의 방송 복귀와 채무 상환이라는 거대한 성공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까.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괴담노트2’에서는 생일만 되면 기이한 사건 사고를 겪는다는 한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친구 집에서 열린 생일 파티에서 케이크 촛불이 저절로 꺼지는가 하면, 그날 밤 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렸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다음 해 생일에는 물기 하나 없던 욕실에서 미끄러져 꼬리뼈를 크게 다치는 등 악재가 계속됐다고 한다. 결국 무속인을 찾아간 그는 양력이 아닌 음력으로 생일을 챙겨보라는 조언을 듣게 됐다. 음력? 양력? 생일 하나에 꼬인 인생 놀랍게도 사연자는 무속인의 조언대로 생일을 음력으로 챙기기 시작한 이후로는 아무런 사고 없이 평온한 생일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한 무속인 역시 “생일마다 안 좋은 일이 반복돼 신어머니께 여쭤보니 음력으로 바꾸라는 답을 들었다”며 비슷한 경험을 공유해 신
“아픈 분들 보면 마음 아팠다”… 생일날 2억 5천만원 ‘쾌척’한 아이돌 정체
“평생 일할 맛 나겠네”… 김나영, 스태프 생일에 ‘수천만원’ 명품백 쐈다
방송인 김나영이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게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남다른 씀씀이를 보여줬다. 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그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한 스태프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영상에 담긴 깜짝 선물 현장 김나영은 쑥스러운 표정으로 선물 상자를 건넸다. 스태프가 “이게 뭐냐”고 묻자, 그는 환하게 웃으며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직접 상자를 열었다. 상자 안에는 많은 이들의 ‘드림백’으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이 들어있었다. 예상치 못한 초고가 선물에 스태프는 “이걸 받아도 되냐”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수차례 놀라움을 표현하는 스태프에게 김나영은 “받아요”라고 짧고 쿨하게 답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후 스태프가 가방을 착용해 보자 “정말 예쁘다. 잘 어울린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스태프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느껴진다”,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하면 신날 듯”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통 큰 기부로 보여준 선한 영향력 김나영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둘이 티격태격 하던게 생각나”… 故문빈 생일, 동생이 올린 사진 한 장
“기분이 이상해”… 서른살 맞은 ‘톱 아이돌’, 케이크에 담긴 어린 시절 모습
소녀인 줄만 알았는데… 서른살 맞은 그녀, 깜짝 놀랄 파티룩 공개
결혼하더니 얼굴 확 피었네… 생일 맞은 ‘원조 아이돌’의 놀라운 근황
화려한 생일파티 열었더니… 논란의 중심에 선 블랙핑크 ‘이 멤버’
순간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윈터 생일 사진에 팬들 뒤집어진 ‘이것’
박서준 꼭 껴안은 이 남자… 정체는 ‘월드클래스’ 슈퍼스타
남편 논란 딛고 41세 생일 맞은 박한별...“시모도 이혼 권했다”
배우 박한별이 41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하며 오랜만에 밝은 미소를 보였다. 17일 박한별은 SNS에 “Happy birthday to me. 생일엔 역시 리딩이지”라는 글과 함께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무것도 안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케이크에 생일상, 선물까지 결국 다 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준비된 생일상 앞에서는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결국 생일상 같아졌다”며 감격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담겼다. 이날 생일 공개는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 모 씨와 결혼했으며,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큰 논란을 겪었다. 유 씨는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함께 책임지겠다”며 사과하며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2019)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박한별은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방송에서 그는 남편 논란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으
과즙세연, 하루 생일 방송서 4400만원 수익?…“행복한 하루였다”
“24시간 동안 행복했어요” 인플루언서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9일 과즙세연은 자신의 SNS에 “24시간 동안 행복하게 해준 지인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에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대형 핑크 장미 300송이 꽃다발과 명품 선물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인증했다. 팬들이 보낸 별풍선 50만개 과즙세연은 이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를 통해 생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팬분들 덕분에 별풍선 50만개를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별풍선 1개당 약 11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산할 때, 수익은 약 3300만~4400만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같은 금액은 일반 BJ 평균 수입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그의 높은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흰 민소매 상의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매년 이렇게 축하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댓글에는 “진짜 팬사랑 대단하다”, “별풍선 기록 경신이다”, “올해도 대박나
홍윤화의 매력적인 요리 실력, 방송과 일상에서 빛나다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채로운 요리 스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마스크 셰프’에 ‘전자레인지’라는 이름으로 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전 방송에서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홍윤화는 도전적인 자세와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홍윤화는 계량 없이도 재료의 양을 정확히 맞추는 놀라운 감각을 선보였고, 안정적이고 차분한 조리로 매력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최애 마스크’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이번에는 1라운드 통과에 실패했다. 심사위원들은 홍윤화의 요리에 대해 ‘전자레인지로 이게 되냐’, ‘대단하다’는 등의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홍윤화는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재치 있는 매력까지 보여주었다. 또한, 홍윤화는 개인 SNS를 통해 남편 김민기를 위한 생일상을 공개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한식 한 상을 정성스럽게 차린 홍윤화의 모습은 그녀의 금손 요리 실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홍윤화는 어묵바 사장으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묵바의 인기와 그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로 27kg을 감량한 홍윤화는 그녀의 변화된 모습과 함께 요
“예쁜 애 옆 더 예쁜 애”…제시카, 크리스탈 31세 생일 기념 ‘정자매’ 투샷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동생 크리스탈의 생일을 맞아 다정한 자매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제시카는 24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계속 귀엽고 엉뚱하게 있어줘. 도넛은 손대지 마”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붉은 벽돌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우월한 비율과 냉미녀 분위기를 뽐냈다. 손을 꼭 잡고 산책하는 모습에서는 현실 자매의 편안한 친밀함도 느껴졌다. 크리스탈은 크림색 니트와 네이비 쇼츠, 로퍼를 매치해 산뜻하고 세련된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제시카 역시 체크 셔츠와 데님 쇼츠,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화이트 삭스를 착용해 시밀러룩을 연출하며 자매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크리스탈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무드가 돋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생일을 맞은 크리스탈의 활발한 근황도 주목을 받는다. 올해 31세가 된 그는 배우로서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영화 ‘거미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첫 솔로 음반 발매를 준비하며 음악 활동 재개 소식까지 전했다. 이날 생일을 기념해 사운드클라우드에 커버곡 ‘
‘공개 열애’ 이채민♥류다인, 생일 ‘럽스타그램’…커플링도 포착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이 공개 연애 1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번엔 생일을 맞아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은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류다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냐하 사랑해 sla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25번째 생일을 맞아 ‘25’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류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순한 생일 인증샷 같지만, 팬들이 주목한 건 같은 공간, 같은 디자인의 케이크를 들고 찍은 이채민의 사진이었다. 앞서 이채민은 9월 15일 생일을 맞아 자신의 SNS에 “만 25세를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같은 브랜드의 케이크를 들고 비슷한 구도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생일을 함께 보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공개 연애 중인 만큼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커플 인증이라는 해석도 뒤따랐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모두 2000년생 동갑내기로, 지난해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3월 북촌 거리에서 포착된 데이트 사진이 공개
지드래곤 37번째 힙한 생일 파티 현장 공개...연예인 총출동 “내 눈 앞에 지디가”
빅뱅 지드래곤의 37번째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인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드래곤의 특별한 초대장과 더불어 그가 직접 준비한 “1사람만을 위한 파김치” 선물까지 소개했다. 홍진경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파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와 함께 참석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티에는 홍진경, 조세호를 비롯해 절친 배우 정해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과 호시, 그리고 평소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원한다며 팬심을 드러냈던 방송인 덱스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절친으로 알려진 광희는 부득이하게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현장을 목격한 팬들의 후기도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내 눈앞에 지디가 있었다”며 인증샷을 공개하고 “모두 너무 즐거워 보였다”고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파티는 지드래곤이 진짜 절친들만을 초대해 소박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