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첩으로 10년 인정했는데, 내 남동생과 호텔에서…
남편의 상습적인 외도를 관리하기 위해 ‘공식 애첩’을 인정하고 10년을 버틴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수많은 여자를 애첩을 통해 정리하며 기묘한 공생 관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그 애첩이 자신의 남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파국으로 치달았다. 10년간 이어진 위태로운 균형은 어떻게 단 하나의 제보로 무너졌을까. 15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 남편을 둔 아내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남편은 병적으로 여자를 밝히는 인물로, 1년에 두세 명씩 애인을 바꿔 만날 정도였다. 과거 남편은 어린 딸을 둔 싱글맘과 외도를 저질렀고, 아내는 불륜 현장까지 목격했다. 하지만 상간녀는 적반하장이었다. 그는 “앞으로는 형님이라고 부르겠다”며 아내를 기만했다. 심지어 10년간 남편의 경제적 지원으로 서울 강남의 아파트에서 호의호식하며 ‘의사 사모님’ 행세를 하고 다녔다. 아내는 왜 10년간 애첩을 묵인했나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내가 이런 관계를 무려 10년이나 유지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그는 “첩 때려잡는 건 첩이 제일 잘하더라”고 털어놨다. 애첩이 남편 곁의 다
‘상간녀’가 모친과 함께 연프 등장?…‘합숙맞선’ 출연자 누구
“내 가정 파탄내더니”… 엄마랑 맞선 프로 나온 그녀의 정체
SBS의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합숙 맞선’이 출연자 논란으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한 가정을 파탄 낸 상간녀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순수한 사랑을 찾는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에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에는 40대 여성 A씨의 제보가 방송됐다. A씨는 “남편의 불륜 상대였던 여성 B씨가 현재 ‘합숙 맞선’에 출연 중”이라며 “B씨 때문에 아이들과 살 수 없게 됐는데, 맞선 프로그램에 나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충격”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그녀는 “며칠간 잠도 못 자고 눈물만 흘렸다. 양심의 가책도 없이 방송에 나온 것을 믿을 수 없다”며 고통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법원 판결 무시한 채 4년간 위자료 미지급 A씨의 주장에 따르면, 그녀는 2022년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진행했다. 당시 법원은 B씨의 부정행위를 명백히 인정하고, 남편과 B씨가 공동으로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판결이 나온 지 4년이 지난 현재까지 A씨는 단 한 푼의 위자료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B씨는 ‘사건반장’ 측에 “나와는 관련 없는 일이다.
“나도 피해자다” 1억 소송… ‘상간녀’ 지목된 트로트 가수 ‘이 사람’
“딸이랑 동갑인데”… 24세와 바람난 남편, 뻔뻔한 ‘이 말’ 경악
새해 벽두부터 안방극장이 충격적인 불륜 사연으로 발칵 뒤집혔다. 믿었던 남편의 배신, 그 상대가 다름 아닌 의붓딸과 동갑이라는 사실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두 번째 부부의 위태로운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네 명의 딸을 둔 재혼 아내와 초혼 남편으로, 서로의 과거를 보듬으며 새로운 출발을 약속했던 커플이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드러난 이들의 결혼 생활은 그야말로 파탄 직전의 상태였다. 큰딸과 동갑인 내연녀, 믿기 힘든 현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남편의 외도 상대에 대한 폭로였다. 아내는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음을 고백하며, 그 상대 여성이 24세라고 밝혔다. 이는 아내의 큰딸과 정확히 같은 나이다. 상상조차 하기 힘든 막장 드라마 같은 현실에 스튜디오의 MC들과 전문가들은 할 말을 잃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남편의 태도였다. 보통의 경우 외도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하려 드는 것과 달리, 이 남편은 외도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심지어 “내가 먼저 사귀자고 제안했다”라고 당당하게 밝혀 보는 이들의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딸과
“가정 파탄냈다더니”… 불륜설 ‘이 가수’ 방송 강행하더니 결국
“몰랐다” 억울함 호소하더니… CCTV 속 ‘이 장면’ 딱 걸린 트로트 가수
트로트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만남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사자는 사실관계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법률 전문가들은 공개된 증거들을 토대로 향후 법적 공방에서 숙행 측이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놓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충격적인 CCTV 영상 결정적 증거 되나 이번 파문은 지난달 종합편성채널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불거졌다. 제보자는 자신의 남편이 유명 트로트 가수와 외도를 저지르고 있다며 구체적인 정황을 폭로했다. 특히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긴 것은 엘리베이터 내부가 찍힌 CCTV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지인 관계라고 해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 법률 전문가는 방송을 통해 영상 자료가 워낙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법정에서 이를 합리적으로 소명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유부남인 줄 몰랐다 해명 통할까 법조계에서는 교제 시점과 인지 여부가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다른 법조계 관계자는 설령 교제 초기에는 상대방의 기혼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하더라도, 만남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이
포옹에 입맞춤까지… CCTV 다 찍혔는데, 불륜설 ‘이 가수’의 반전 주장
베이비시터와 잤지만 안 사귀었다 36세 남편의 기막힌 30만원 나비효과-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베이비시터 불륜 폭로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해고된 시터가 홧김에 “한 번 잤다”고 자백했음에도 36세 남편은 “아무 사이 아니다”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공분을 샀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 독한 현실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믿었던 베이비시터와 남편의 부적절한 관계, 그리고 이를 부인하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혈압을 급상승시켰다.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등장한 전용배(36), 김별(42) 부부의 사연은 30만원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어떻게 가정 파탄이라는 거대한 폭탄으로 돌아왔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촉 좋은 22세 아들, 엄마 대신 불륜 레이더 가동 균열의 시작을 감지한 건 아내가 아닌 22살 된 첫째 아들이었다. 집에 들어선 아들의 눈에 포착된 건 고용인과 고용주 관계라고 보기엔 지나치게 끈적한 기류였다. 시터는 남편을 자연스럽게 “오빠”라 불렀고 스킨십에도 거침이 없었다. 아들은 즉시 엄마에게 “둘이 사귀는 것 같다”며 붉은 신호를 보냈지만 당시만 해도 결정적인 물증이 없어 아내는 속만 태워야 했다. 사라진 30만원이 부른 파국, 남편의 치명적 자충수 아이러니하게도 판도라의 상자를 연 건 남편 자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