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렵게 사는 줄 알았는데… 월세 500만 원 집에 사는 ‘기부천사’ 근황
가수 김장훈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대중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기부 천사’라는 수식어 뒤에 가려졌던 그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그가 공개한 초호화 주거 공간, 20년째 연애를 쉬고 있는 이유, 그리고 외로움을 달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월세 500만 원, 궁전 같은 자택 공개 지난 1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김장훈, 은지원, 문희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장훈의 집이었다.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는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했다. 김장훈은 “사람들은 내가 거지처럼 사는 줄 알지만, 여기 월세가 500만 원”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지상렬은 “자식 없이 64세(만 63세)인데 이런 화려한 궁전에 사는 삶도 괜찮아 보인다”며 부러움 섞인 감탄사를 내뱉었다. 결혼은 환상, 20년째 이어온 비혼 라이프 김장훈은 자신의 확고한 비혼 가치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마지막 연애가 약 20년 전이라고 밝힌 그는 “
아내가 힘들어 보여서… 3월의 신랑 이민우, 눈물의 프러포즈
3월의 끝자락,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결혼식을 불과 3주 앞둔 그가 아내를 위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선택은 바로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의 ‘깜짝 프러포즈’였다. 출산과 육아로 지쳐있던 아내를 위한 그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민우는 지난해 오랜 연인과의 혼인신고 및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합류하며 육아와 살림에 서툴지만 점차 성장해 나가는 초보 아빠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공감을 얻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될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또 다른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의 아내는 평소와 달리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감기와 장염을 연달아 앓은 데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두 아이를 돌보느라 심신이 모두 지친 상태였기 때문이다. 어두워진 아내의 표정에 이민우 역시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아내 남편 이민우는 그런 아내를 위해 둘만의 특별한 외출을 계획했다. 바로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날이었다
지상렬♥신보람,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투샷’…‘살림남’에서 베일 벗는다
‘살림남’이 만든 커플…이젠 공개 연애 근황까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인연을 쌓아 연인으로 발전한 지상렬과 신보람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공식 등장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상렬이 사랑을 지키기 위한 ‘변화 모드’에 돌입한 근황이 그려진다. 방송을 통해 관계가 형성됐던 만큼, 시청자 관심은 ‘연애가 계속되고 있는가’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는가’로 옮겨붙었다. 지상렬, 최양락 집 초대…“외모부터 인생까지 조언 좀” 이날 지상렬은 연애는 물론 외모 관리와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코미디계의 전설 최양락을 집으로 초대한다. “그동안 관리를 잘해왔다”는 지상렬의 말에 최양락은 “개그맨 중 나처럼 얼굴에 칼 많이 댄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폭탄 고백’으로 웃음을 터뜨린다. 거침없는 외모 평가와 현실적인 조언이 오가며 30년 지기다운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딸이 16세 연상과 결혼한다면?”…현실 고민 꺼낸 지상렬 대화가 무르익자 지상렬은 평소 쉽게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꺼낸다. 신혼집 위치 문제부터 16세 나이 차이에서 오는 현실적 고민이 줄줄이
“친구들은 다 재혼인데”… 16세 연하 만난 지상렬, 드디어 ‘결단’ 내렸다
개그계의 대표 노총각 지상렬이 16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지상렬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현재 교제 중인 연인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지상렬 외에도 최양락, 이봉원, 염경환 등 대한민국 코미디계를 주름잡는 베테랑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들의 대화 주제가 지상렬의 연애사에 집중되면서 결혼 임박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솔직한 입담으로 밝힌 연애 전선 이날 화제의 중심은 단연 지상렬의 핑크빛 기류였다. 함께 출연한 최양락은 지상렬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염경환과 김구라를 언급하며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그는 “삼총사 중에 염경환이랑 김구라는 두 번씩 다녀오지 않았냐”며 “상렬이만 아직도 소식이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친구들의 재혼 소식 속에서도 묵묵히 싱글 라이프를 유지해오던 지상렬을 향한 애정 어린 지적이었다. 이에 염경환은 “(상렬이가) 지금 아주 잘 되고 있다”며 친구의 연애가 순항 중임을 대신 인증했다. MC 신동엽이 축하의 의미를 담아 박수를 유도하자 지상렬은 자리에서 벌떡
결혼식도 안 올렸는데… 신화 이민우, 두 딸 아빠 된 ‘충격’ 근황
드디어 장가가나…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그녀’와 열애 인정
이민우, 예비신부·딸 본가 입주 하루 전 돌발 통보...절친 은지원도 “내가 다 속 터진다”
배우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딸의 본가 입주를 하루 앞두고 돌연 알리며 가족 간 갈등을 예고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일본에서 생활하던 예비신부와 딸이 한국으로 들어와 이민우와 함께 살림을 합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돌발 선언에 당혹스러운 가족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어머니에게 “여자친구가 출혈이 있어 내일 들어오라고 했다”며 입주 사실을 전했다. 어머니는 “미쳤냐”며 격분했고, 절친 은지원은 “내가 다 속 터진다. 엄마 입장에서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다”고 거들었다. 어머니는 “여자친구도 그 집에서는 귀한 딸이다. 좋은 새 식구를 맞이하는데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경제적 현실과 고민 이민우는 과거 26억 원 사기를 당해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현재는 신혼집을 마련하지 못해 본가에서 지내야 하는 상황. 그는 “대중들이 연예인 걱정은 안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최대한 아껴야 한다. 불편함이 있더라도 견디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도 공항으로 예비신부를 마중 나가며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나, 임신 중인 예비신부를 위해 결국 택시를 잡았다. 은지원은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고 안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