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첫째 땐 고생만 했죠’ 둘째 낳고 확 바꾼 관리법
배우 이민정이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에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많은 이들이 그 비결을 궁금해했지만, 정작 그녀는 첫째 출산 때와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몸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그녀가 특히 강조한 것은 ‘산후 골든타임’과 ‘코어 운동’이었다. 첫째 출산 당시의 경험이 둘째 때의 관리법을 180도 바꿔놓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첫째 때 고생하며 깨달은 ‘산후 골든타임’ 과거 이민정은 첫째 아이를 낳았을 당시, 무조건 잘 먹고 회복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 몸을 이전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녀는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골든타임’이 중요하단 사실을 알게 됐다. 둘째 출산 후에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 더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선 것이다. 그렇다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강행한 것은 아니었다. 몸에 맞는 올바른 접근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었다. 체중계 숫자보다 ‘몸의 중심’이 중요했던 이유 그녀가 선택한 운동은 필라테스와 코어 운동이었다. 출산 후 2~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진행했다. 이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목적이 아니었다. 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