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전세보다 훨씬 낫다”… 60억 집 내놓은 86세 사미자, 마음 바꾼 결정적 이유
기사로 이동 - “돈 좀 올리자 했더니…” 50만 조회수에도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등 돌린 속사정
기사로 이동 - 곱상한 처녀인 줄 알았는데… 60년 앙금 만든 전원주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