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허리에 손 올린 남성 “너무 좋아 소리 질러”…14년 전 인연
“연애 질문 삼가달라”…리사, 재벌 남친과 결별설 나온 결정적 이유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LVMH 가문의 프레데릭 아르노의 관계에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사실상 연인으로 받아들여졌던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제기된 것이다. 이번 결별설의 진원지는 미국 패션지 보도이며, 핵심 근거는 리사 측 관계자의 요청 한마디와 그간 포착된 몇몇 이상 기류다. 리사와 아르노의 열애설은 2023년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작됐다. 아르노는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다. 양측 모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이후 아르노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정황 등이 공개되며 이들의 관계는 기정사실로 여겨졌다. 관계자 요청 한마디가 결별설의 근거가 된 이유 상황이 바뀐 것은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의 최근 보도를 통해서다. 매체는 리사의 커버 스토리를 다루면서 “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단순한 사생활 보호 요청으로 볼 수도 있지만, 업계에서는 이를 다르게 해석한다. 통상적으로 진행 중인 관계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NCND(No Comme
리사, ‘애플힙’ 드러낸 파격 비주얼…관객 열광“역시 무대 여신”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애플힙 룩으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Kick-off in Asia with Kaohsiung Blinks(가오슝 블링크들과 아시아 투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만 가오슝 공연 무대와 백스테이지 현장이 담겼다. 리사는 실버와 네온 옐로 색감이 믹스된 의상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백스테이지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리사는 무대 의상으로 속옷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스타일의 하의를 선택해 힙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팬들은 “역시 리사답다”, “무대 장악력도, 패션 감각도 월드 클래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리사의 군살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애플힙이 조명을 받아 완벽한 피지컬이 더욱 돋보였다. 앞서 리사는 지난달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도 엉덩이 라인이 비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도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리사는 최근 솔로 활동과 배우로서의 행보를 병행하며 다방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