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눈물 왈칵 쏟아졌네… 삿포로 식당에 깜짝 등장한 임영웅
소중한 사람이지만…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4월 전해온 결별 소식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썸머썸머가 남편 도미닉과의 이혼 소식을 직접 전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오랜 고민과 재결합을 위한 노력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히며, 이혼 배경과 전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 그리고 팬들을 향한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들이 각자의 길을 선택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썸머썸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시간과 마음의 정리가 필요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녀는 “긴 시간 함께해 온 도미닉과 오랜 숙고 끝에 부부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재결합 노력에도 결국 각자의 길로 두 사람은 이미 법적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다. 하지만 썸머썸머는 “함께 쌓아온 시간과 추억은 서류 한 장으로 정리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며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실제로 이들은 관계 회복을 위해 재결합을 시도하고, 다시 거리를 두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온 이들이었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하지만 그녀는 이번 결정이 특정 사건이나 누군가의 잘못 때문이 아니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 발언 논란…또 무슨 말 했나?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남자친구의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 과정에서 ‘갤럭시 사용 남친은 싫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개인 취향 표현이라는 의견과 특정 이용자를 낮춰보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동시에 나오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다”…브이로그 발언 파장 논란은 최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올라온 브이로그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서 그는 네일숍을 방문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스마트폰 기종 이야기를 꺼냈다. 이 과정에서 프리지아는 지인의 남자친구가 갤럭시 폴드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말하면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고 하면 약간 싫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쓴다. 그런데 부모님과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냐”며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특히 그는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지 않냐”고 말하기도 했다. 지인이 “아빠가 찍어준 사진도 잘 나오던데”라고 반응하자 프리지아는 “나는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거의 없
오랜 투병 끝에 결국… 20만 구독자 울린 ‘28세 유튜버’의 비보
희귀암 투병 과정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유튜버 ‘유병장수걸’(본명 비공개)이 2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8일, 고인의 유튜브 채널 ‘유병장수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친구가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그는 “장수걸이 오랜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며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는 “기약 없는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무언가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튜브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은 장수걸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구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고통 없이 편안히 쉬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희귀암 투병기 공유하며 희망 전해 1997년생인 고인은 희귀암 중에서도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비투명세포 신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치료 과정과 항암 치료의 고통, 그리고 그 속에서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소소한 일상을 담담하게 영상으로 기록했다. 그의 ‘암 환자 브이로그’는 비슷한 아픔을 겪는 환우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일반 구독자들에게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
“수천억 대박 터진 줄 알았는데”… 손연재 부부가 받은 ‘실제 당첨금’ 액수
“호텔 로비 아니야?”… 조정석, 거미와 사는 ‘러브하우스’ 최초 공개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실제로 거주하는 보금자리가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됐다. 그동안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자제해왔던 조정석이기에 이번 ‘랜선 집들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이 자택에서 직접 요리에 도전하는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채널은 조정석이 AI 콘셉트의 부캐릭터(부캐)로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던 곳으로, 이번에는 가상의 설정이 아닌 리얼한 일상을 보여주며 구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모델하우스 뺨치네”… 감탄 자아낸 인테리어 영상 속 조정석은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오늘 장소는 실제 제가 사는 우리 집”이라고 밝히며 “집에서 촬영하려니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고 첫 집 공개에 대한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다. 공개된 주방과 다이닝룸은 조정석·거미 부부의 세련된 감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마감된 벽면은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으며, 중앙에 놓인 대형 원목 테이블은 공간에 따스한 무게감을 더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모습은 마치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이나 인테리어 잡지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1400만 구독자도 울었다… 8년 만에 돌연 활동 중단 선언한 ‘이 사람’
“맛있어?” 묻는 의문의 남성… 강민경, 브이로그 속 ‘이 목소리’ 결국 해명했다
하루 전까지 영상 올렸는데…유명 여행 유튜버,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이수지, 새 부캐 ‘에겐녀 뚜지’ 출근 브이로그 공개…163cm·48kg 홀쭉 비주얼 화제
개그우먼 이수지가 또 한 번 새로운 부캐를 론칭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핑크 무드를 기반으로 한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해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 달라진 비주얼과 코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18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출근VLOG│163cm·48kg·wave’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에겐녀(에스트로겐녀)’는 핑크 색감·여리여리한 제스처·느릿한 말투가 특징인 캐릭터로, 이수지의 기존 유쾌한 이미지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구독자분들이 제 하루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라며 힘 빠진 말투로 하루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그는 공복에 영양제를 챙겨 먹은 뒤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다. 작은 용기에 밥을 눌러 담아 “클린하게 살아볼게요…”라고 말하거나, 햄과 스크램블드 에그를 가득 채우며 “탄단지가 고루 섞여야죠…”라고 설명하는 모습은 특유의 개그 감성이 그대로 드러났다. 퇴근 후 이수지는 취미로 배우고 있다는 발레 학원을 찾았다. 블랙 발레복과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하며 “이게 제 웨이브 체형에 맞아요…”라고 설명하는 모습은 실제 ‘여리여리 발레리나’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접 발레
‘커플팰리스’ 이해인, 40억 건물주 됐다…“꿈 아니죠?”
배우 이해인이 스스로를 “40억 건물주”라고 소개하며 최근 성사된 부동산 계약 소식을 직접 전했다. 15일 이해인의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해인은 지난 5개월간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임장을 다니며 건물 매입 과정을 공개해왔고, 이날 마침내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사무실에서 전문가를 만나 “계속 괴롭혀야 잡도리를 하고 계약서를 가져오지 않느냐”며 특유의 농담을 건넸다. 이어 “잘 후려쳐줘서 괜찮은 가격에 매도하게 됐다. 오늘만큼은 칭찬드린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감 속에 매매 계약을 마친 이해인은 곧바로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그는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 꿈 아니죠? 나 40억대 건물주다”라며 실감나는 표정으로 기쁨을 전했다. 이어 “건물 3채 파이팅”이라며 다음 목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후반부에는 이해인의 내레이션이 삽입됐다. 그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문득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는 잘 살고 있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
“163cm·48kg 맞아?”…이수지, 32kg 감량 후 ‘에겐녀 뚜지’ 완벽 빙의
코미디언 이수지가 또 한 번 캐릭터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에는 ‘에겐녀 뚜지’라는 새로운 부캐로 등장해 확 달라진 비주얼과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지는 스스로를 “163cm, 48kg의 에겐녀 뚜지”라고 소개하며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화면 속 그는 얇아진 얼굴선과 한층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오늘 너무 부었다. 붓기 어쩔?”이라며 특유의 유쾌한 투덜거림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그는 “오늘 화장의 킥은 딸기우유 블러셔다”라며 핑크빛 메이크업을 꼼꼼히 완성했다. 이어 자신을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라 소개하며 직접 립 제품과 파우더를 활용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전의 개그우먼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수지 맞아?”라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반려돌 ‘도리’와의 일상도 공개됐다. 이수지는 “도리한테 이끼가 꼈을 수 있기 때문에…”라며 칫솔로 돌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구마 말랭이를 꺼내 포장지를 힘겹게 뜯으며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해서 밥은 잘 안 들어간다. 그래서 주로 간식을 먹는다”고 말했지만, 화면에는 어느새 비
‘취발러’ 프리지아, “발레 아이템 100만 원어치 구매”
프리지아, 새 취미는 ‘발레’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새로운 취미로 발레를 선택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의 최신 브이로그에서 그는 “요즘 취미로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며 ‘취발러(취미로 발레를 배우는 사람)’ 입문기를 전했다. 프리지아는 “장비빨이 중요하다”며 발레 장비 쇼핑에 나섰고, 서울 강남 일대의 전문 매장을 돌며 레오타드, 발레슈즈, 웜업 부츠, 가방 등 약 100만 원 상당의 발레 아이템을 구매했다. “입는 순간 자세부터 달라져요” 영상 속 프리지아는 발레숍을 돌아다니며 “이거 너무 예쁘지?”, “이건 진짜 내 거야”, “발레 진짜 열심히 할 거야”라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옷을 직접 갈아입고 착용해본 그는 “입으면 자세가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몸이 더 곧아지는 기분”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핑크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아이템을 고르며 ‘발레 덕후’ 감성 쇼핑의 정석을 보여줬다. 구매를 마친 그는 “오늘 진짜 잘 샀다. 다 신중하게 골랐다”며 “이제 장비도 갖췄으니 열심히 해야겠다”고 웃었다. “꾸밈이 아닌 힐링”…라이프 콘텐츠로 확장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
기안84, “어머니와 크루즈 여행 올해 가장 잘한 선택”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어머니와의 특별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어머니와 함께 2박 3일간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차 안에서 기안84의 어머니는 “어제 설레서 밤을 꼬박 새웠다”며 “엄마들이 아들과 함께 여행 가는 걸 다 로망으로 생각한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기안84는 “올해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것 같다”고 화답했다. 풀독까지 챙겨주는 어머니의 손길 객실에 도착한 기안84는 갑자기 상의를 벗고 몸을 긁기 시작했다. 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박나래의 조부모님 집 정리를 도우며 풀을 베다 생긴 풀독 때문으로 추측된다. 그의 불편한 모습을 본 어머니는 직접 약을 발라주며 아들을 보살펴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한 뷔페와 공연, 그리고 뿌듯한 소회 기안84 모자는 크루즈에서 선상 뷔페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그는 “40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왔다”며 “둘이 여행 오면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어머니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건강하시고 걸어 다니실 수 있을 때 모시고 온 게 정말
방탄소년단 뷔, LA서 근육질 몸매로 시선 강탈…‘캡틴 코리아’
LA에서 포착된 BTS 멤버들의 훈련 방탄소년단(BTS) 뷔가 LA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헬스트레이너 마선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LA 브이로그 ep.1 (feat. B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뷔를 비롯해 RM, 정국이 함께하는 운동 현장이 담겼다. 마선호는 “BTS 멤버들이 LA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 트레이너로 왔다”며 동행 이유를 설명했다. 뷔, 민소매 티셔츠로 드러낸 조각 같은 피지컬 이날 뷔는 검은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무거운 덤벨을 들어 올리며 고강도 훈련을 소화했다. 강한 무게에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날렵한 턱선과 더불어 단단히 자리 잡은 근육 라인은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운동 내내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응원,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슬랜더 체형’에서 ‘캡틴 코리아’로 뷔는 과거 179cm, 61kg의 체형으로 ‘슬랜더 체형’의 대명사로 불렸으나, 꾸준한 운동 끝에 80kg까지 벌크업에 성공하며 ‘캡틴 코리아’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는 그의 성실한 자기 관리와 피지컬 변화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뷔는 지난 8월 몸무게가 6
이민정♥이병헌 子, 장원영 실물 후기…“엄마가 너무 예뻐서” 시큰둥
아이브 장원영이 배우 이민정의 아들과 나눈 특별한 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원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전했던 나폴리마피아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과 함께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나폴리마피아는 휴일에도 두 사람을 위해 가게 문을 열며 특별한 만남을 성사시켰다. 영상 속에서 장원영은 준후 군에게 “누나 실제로 보니까 어때?”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그러자 준후 군은 “난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뻐서”라고 대답했다. 이민정의 아들다운 기발한 한마디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고, 이민정은 “감동이다. 눈물 난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장원영 역시 “나도 아들 낳고 싶다”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자리에서 장원영은 결혼관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기념일 챙기는 걸 좋아한다. 챙겨주는 것도, 챙김 받는 것도 다 좋다”며 “결혼을 생각해본 적 있다. 인생 최종 목표는 완전 호화스럽게 남편과 잘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챙기는 걸 좋아해서 현모양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