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서 이상민에 캐스팅된 정려원, ‘굶는 줄 알았더니’ 식단 보니
한국 방문 중 우연히 들른 오락실에서 가수 이상민의 눈에 띄어 연예계에 데뷔한 일화는 유명하다. 배우 정려원은 데뷔 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살이 찐 모습을 보인 적이 없어, 많은 이들이 그의 몸매 관리 비법을 궁금해한다. 흔히 극단적인 소식을 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그의 비결은 의외로 평범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에 있었다. 최근 공개된 그의 일상 속에서 그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굶는 줄 알았더니’ 식단엔 규칙이 있었다 정려원의 식단은 ‘굶기’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흰밥이나 잡곡밥을 포함한 일반적인 식사를 하되, 양을 조절하고 채소 반찬을 충분히 곁들인다. 여기에 버섯, 두부,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더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밥에 버섯을 넣어 포만감을 높이는 ‘버섯밥’은 그의 식단 관리법을 잘 보여주는 예시다. 저녁에는 과식하지 않는다는 평범한 원칙 또한 꾸준함을 만드는 중요한 습관이다.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슬림한 라인을 만드는 운동 방식도 주목할 만하다. 정려원은 코어 근육과 신체 정렬에 집중하는 필라테스를 통해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실루엣을 만든다.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는 데 목적을 두지 않는다. 체중 감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