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미모 그대로 컸네”… 최연소 작가 데뷔한 ‘이 딸’
배우 정시아의 딸 백서우 양이 어엿한 아티스트로 성장해 대중 앞에 섰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인형 같은 외모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꼬마 숙녀가 이제는 붓을 든 작가가 되어 나타난 것이다. 최연소 작가 타이틀 거머쥐다 정시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서우 양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우 양이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 작가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는 소식이다. 현재 예술 명문으로 불리는 예원학교에 재학 중인 서우 양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감수성을 보여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음을 확실히 증명했다. 정시아는 딸의 성취에 대해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이번 페스타의 주제가 경험의 확장이라며 서우의 작품 속 물파장처럼 이번 경험이 딸의 마음속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엄마 쏙 빼닮은 완성형 미모 공개된 사진 속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시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정시아와 서우 양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서우
백도빈, “결혼 16년간 아침상 받아본 적 없다”…정시아 ‘동공 지진’
새벽 독서로 하루를 시작한 백도빈…“남이 차린 아침, 먹어본 적 없다” 배우 백도빈이 결혼 16년 동안 단 한 번도 아내 정시아에게 아침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동거 중인 백도빈·정시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도빈은 새벽 5시에 일어나 홀로 책을 읽으며 고요한 시간을 즐겼다. 이를 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책이 새 책이다”라며 장난스럽게 놀리며도, 성실한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제이쓴 “오늘은 내가 준비할게”…뜻밖의 제안에 환호 전날 아침 식사를 도맡아 준비했던 백도빈을 대신해 제이쓴이 “오늘은 내가 아침을 만들겠다”고 나서자, 백도빈·정시아 부부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VCR 속 스튜디오에서는 장동민이 “남이 해주는 아침 먹어본 적 있느냐”고 질문했고, 백도빈은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없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단 한 번도?” 정시아의 ‘당황 눈빛’에 스튜디오 폭소 홍현희는 믿기 어렵다는 듯 “16년 동안 한 번은 있었을 것”이라며 거듭 확인했지만, 백도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