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아이는 힘으로 키우는 게 아니더군요”… 송지은♥박위 부부, 19개월 만의 결심
기사로 이동 - “절대 못 걸을 거라 했는데…” 12년 만에 두 발로 선 ‘그 남자’
기사로 이동 - “두 발로 서서 아내를 안았습니다”...전신마비 11년 만에 두 발로 선 박위, 기적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