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엔 역시 캠퍼스죠… 원조 ‘엄친딸’ 여배우의 놀라운 근황
늦은 밤 ‘이것’만 끊었는데… 오은영 박사,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달라진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다. 배우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관심은 오 박사가 과거 직접 밝혔던 체중 증가 원인과 다이어트 계기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국민 멘토’는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게 된 것일까. 지난 1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은 하루 종일 ‘오은영 리포트’ 녹화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담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오은영 박사의 모습이었다. 소유진도 놀란 날렵해진 얼굴선 사진 속 오 박사는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에 동료인 소유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사진에 “살 빠지셔서 반쪽 되신 2.5은영 박사님”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오 박사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축하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얼굴선이 달라졌다”,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 보인다”, “자기관리의 신이다” 등 긍정적인
겨울 끝자락에 찾아온 경사… 최양락♥팽현숙, 박사된 딸 자랑에 ‘어깨 으쓱’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속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저속노화’ 개념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 끝에 서울시 건강총괄관 직에서 물러난다. 서울시는 정 박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내부 절차를 거쳐 사표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박사는 전날 서울시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정 박사는 지난 8월 서울시가 신설한 초대 건강총괄관으로 위촉돼 정책 수립과 시행 전반을 ‘시민 건강’ 관점에서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임기는 2년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 이 확산되면서 직을 내려놓게 됐다. 논란의 발단 은 정 박사와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의 법적 분쟁이다. 정 박사는 A씨가 계약 종료 이후 자신의 주거지와 가족의 근무지를 찾아오는 등 스토킹과 협박을 했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갈미수,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정 박사 측은 A씨가 ‘저속노화’ 개념과 저작권, 소득 보장 등을 요구하며 위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A씨는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하며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았다. A씨 측은 “상하 관계와 권력 구조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며, 정 박사가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 요구를 했고 거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