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스테이씨 시은이었어?… 5개 대학 동시 합격한 ‘엄친딸’의 첫 예능
최근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등장한 새로운 얼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로 1980년대를 풍미한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다. 그녀의 등장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지 유명인의 자녀라는 사실 때문만은 아니다. 현역 최고 인기 아이돌인 언니와의 놀라운 싱크로율, 반전 매력이 담긴 개인 이력, 그리고 방송 첫 출연이라는 신선함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과연 그녀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을까. 80년대 스타 아빠와 현역 아이돌 언니 지난 25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입주자로 박시우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그녀는 등장과 동시에 걸그룹 ‘스테이씨’의 멤버이자 언니인 시은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는 누가 봐도 자매임을 실감케 했다. 아빠 박남정은 ‘널 그리며’, ‘사랑의 불시착’ 등으로 한 시대를 대표하는 댄스 가수이며, 언니 박시은은 4세대 대표 걸그룹 스테이씨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야말로 ‘스타 패밀리’의 마지막 퍼즐이 공개된 셈이다. 입시 5관왕 스펙에 숨겨진 반전 매력 화려한 가족
아빠도 몰랐던 아들의 연애… 스무살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
한때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국민 조카’ 윤후가 스무 살 청년이 되어 돌아왔다. 앳된 모습으로 아빠와 함께 전국을 누비던 그가 이제는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심지어 데이트 도중 “결혼까지 상상했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티캐스트 E채널의 새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스타의 자녀들이 출연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비롯해 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 등이 출연해 솔직하고 과감한 연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빠 어디가’ 꼬마에서 스무 살 청년으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윤후다. 과거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순수한 모습과 귀여운 먹방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이제 훌쩍 자라 스무 살의 청년이 됐다. 그는 평소 과묵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직진남’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데이트 상대와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 상상까지 했다”고 고백해 지켜보던 부모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아빠 윤민수조차 몰랐던
아빠는 몰랐다… ‘국민 조카’ 윤후, 알고보니 ‘이 여학생’과 핑크빛 썸
박남정딸 STAYC 시은, 직각어깨에 11자 각선미까지 초슬렌더 몸매로 성숙미 드러내...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시은이 초슬렌더 몸매와 성숙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시은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민소매 브라톱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외출한 모습으로,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길게 뻗은 11자 각선미, 직각 어깨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점 물이 오르는 성숙한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눈빛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시은은 화이트 레이스 브라톱에 체크무늬 벌룬 스커트를 착용, 발랄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다. 완벽한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은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박남정의 딸’이라는 타이틀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던 시은은 이제 그룹 스테이씨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무대 밖에서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지난달 스페셜 싱글 ‘I WANT IT(아이 원 잇)’을 발매했으며, 현재 월드 투어 ‘2025 STAYC TOUR STAY TUNED’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