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소주 8병+위스키 1병 마시고 언니가 구석구석 씻겨줘”…만취 에피소드 공개
“소주 8병+위스키 1병”…송지효, 역대급 만취 고백 배우 송지효가 상상을 초월하는 주량과 만취 일화를 공개했다. 11월 3일 공개된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구원자의 주연 배우 송지효와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촬영이 오후 1시에 진행된 가운데, MC 정호철이 “역대급으로 가장 많이 마신 날은 언제냐”고 묻자 송지효는 “친한 언니랑 소주 8병을 마셨다. 그리고 위스키 1병까지 마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언니가 구석구석 씻겨줬다”…웃음 터진 ‘만취 에피소드’ 송지효는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하며 “집에 가서 자려고 하는데 언니가 ‘씻고 자야지’라며 날 씻겨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언니가 구석구석 다 씻겨줬다”며 “그 언니는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닌데, 정말 맛있게 드신다”고 덧붙였다. 출연진은 “진짜 대단하다”며 폭소를 터뜨렸고, 송지효는 “그날 이후 언니와의 우정은 더 깊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취중 걸그룹 댄스까지…“술자리 분위기 메이커” 송지효는 이날 2차 자리에서도 취기가 오른 채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현장에서는 “역시 송지효답다”, “술자리에서도 예능 본능 폭발”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는
15시간 비행의 진실게임! 소유 “인종차별” vs 목격자 “만취 추태”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미국발 비행기에서 겪은 ‘인종차별’ 경험을 호소하며 파문이 인 가운데, 당시 상황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만취’ 목격담이 등장해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다. 소유의 호소 “15시간 비행 내내 모욕... 인종차별 상처” 사건의 발단은 지난 19일, 소유가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애틀랜타를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미국 D사 항공기에서 겪은 일을 폭로하면서부터다. 소유는 “너무 피곤해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이라며, “사무장이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다”며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토로했다. 항공권 사진까지 인증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그녀의 글은 순식간에 온라인을 달궜다. “만취 상태였다” 정반대 목격담 등장 ‘반전’ 소유의 ‘눈물의 호소’가 확산되던 중, 자신을 “소유와 같은 비행기에 탔던 승객”이라고 밝힌 A씨의 목격담이 등장하며 여론은 급반전됐다. A씨의 주장은 소유의 말과 180도 달랐다. A씨는 “소유
불법도박 이어 음주운전까지…개그맨 이진호 “여자친구 신고로 체포”
개그맨 이진호(39)가 불법도박에 이어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물의를 빚었다. 이번 사건을 경찰에 알린 사람은 다름 아닌 그의 여자친구였다. 24일 새벽, 이진호는 인천에서 여자친구 A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였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그는 경기도 양평군 자택까지 약 100㎞를 직접 운전해 귀가하려 했고, 이를 우려한 A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경찰청은 곧바로 양평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고, 경찰은 이날 오전 3시쯤 이진호의 집 앞에서 대기하다가 그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훨씬 웃도는 0.11%였다. 양평경찰서는 이진호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소속사 SM C&C는 “이진호에게 확인한 결과 음주운전 사실이 맞다”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떤 변명도 없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진호의 법적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불법도박 사실을 인정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