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결혼했는데 왜… 42세 장성규, 1년째 아내와 소원해진 사연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저를… 11층 추락 후 기적처럼 살아남은 아이돌의 고백
“며느리에 관심 1도 없다”… 손담비, 듣고도 못 믿을 시댁 ‘반전’ 분위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결혼 생활 중 가장 민감할 수 있는 ‘고부 갈등’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일반적인 우려와 달리 시부모님과의 관계가 놀라울 정도로 쿨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시월드? 그게 뭔가요”... 연락조차 없는 시댁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게재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장성규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두는 단연 결혼 생활과 시댁 이야기였다. ‘시댁이나 처가와의 갈등이 있느냐’는 질문에 손담비는 망설임 없이 “남편도, 저도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손담비가 밝힌 평화의 비결은 다름 아닌 ‘무관심’이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저한테 관심이 없다”며 웃어 보였다. 보통의 시댁이 며느리에게 안부 전화를 강요하거나 간섭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상황인 셈이다. 손담비는 “어머님이 제게 연락을 아예 안 하신다”면서 “워낙 연락이 없으시니 오히려 제가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메신저로 보내드리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출신 시부모님의 남다른 마인드 이러한 ‘쿨한’ 가풍에는 시부모님의 남다른 이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의 시아버지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이며, 시어머니는
“절대 안 본다더니”… 손담비, 믿었던 남편 실체 폭로한 ‘이 사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 이규혁을 언급하며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결혼 생활 중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할 법한 배우자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가 오갔다. 7일 공개된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손담비와 방송인 전민기의 아내 정미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은 장성규, 아나운서 김기혁과 함께 떠난 바다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기혼자들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부부 토크가 이어졌다. 장성규 채널서 펼쳐진 거침없는 토크 초반 대화는 남편의 카드 사용 내역에 관한 에피소드로 가볍게 시작했다. 그러나 분위기가 무르익자 대화의 주제는 부부 사이의 미묘한 지점인 ‘성인 영상물’ 시청 여부로 흘러갔다. 장성규는 “이제 나는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없다. 야동을 봐도 뜨겁지가 않다”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자조적으로 털어놨다. 이에 손담비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궁금한 게 있는데 너 아직도 야동을 보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장성규는 잠시 당황하는 듯했으나 이내 “이거 비밀인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간접적으로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솔직한 장성규의 반응은 손담비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