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이번엔 ‘처제’와 챌린지 완벽 호흡...“날아다니네”
“형부인데 어색? 아니죠, 날아다닙니다” 가수 미나와 배우 류필립 부부가 류필립의 처제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아내와 처제 사이에서 너무 어색한 형부. 어색한 게 아니라 날아다니네”라는 문구와 함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세 사람은 절도 있는 안무와 완벽한 호흡으로 댄스 챌린지를 완성, 남다른 가족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류필립은 형부로서 다소 어색한 표정 속에서도 능숙한 동작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인데 불화설? 자주 못 봤을 뿐” 최근 미나·류필립 부부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시누이 박수지와의 불화설을 직접 부인하며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가족이니 불화가 생길 이유가 없고, 원래도 자주 보지 못했던 사이다”라며 오해를 일축했다. 박수지는 과거 미나의 도움을 받아 약 80kg 이상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요요 현상으로 현재는 108kg까지 증가한 사실을 공개했고, 그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하지 않자 일부 네티즌들이 불화설을 제기했다. 박수지 “미나 언니 진심 절대 무시하지 않았다” 박수지는 지난 6일 직접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남겼
미나♥류필립, 17살 차이도 막지 못한 변함없는 사랑…“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결혼 6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두 사람이 운영하는 SNS 계정 ‘필미 커플’에는 “모두가 불행할 거라 생각했던 17살 차이 결혼..”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커플 잠옷을 입고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영상 자막에는 “우리가 언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음...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라고 답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불꽃놀이가 터지는 배경 속에서 포옹과 뽀뽀를 나누는 장면이 이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만남과 고백 비하인드 앞서 두 사람은 KBS 2TV ‘불후의 명곡’ 연상연하 커플 특집에 출연해 첫 만남과 연애 비화를 전했다. 미나는 “제 나이에 먼저 고백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먼저 고백했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처음 봤을 때 요정인 줄 알았다”며 “입대 3개월 전 처음 만났는데, 5시간 동안 기회를 엿보다가 겨우 대화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나이·이름도 몰랐다”는 솔직 고백 류필립은 “당시 미나라는 것도, 나이도 몰랐다. 부와 명예를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