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달라졌다”…홍진경 딸 라엘, 16세 근황에 쏟아진 시선
온라인을 달군 한 장의 근황 사진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최근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7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 라엘 양은 올해 만 1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앳됨은 지우고, 세련미는 더하고 과거 방송에서 보였던 앳된 소녀의 이미지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대신 화려한 메이크업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한층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방송인 딸’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독자적인 캐릭터를 떠올리게 했다. “장원영·닝닝 닮았다”…폭발한 반응 사진을 접한 네티즌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다른 사람 같다”, “벌써 어른 다 됐다”, “장원영·닝닝 느낌 난다”, “화장 너무 잘한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특히 “모델 딸 아니랄까봐 피는 못 속인다”는 반응은 홍진경의 유전자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이혼 이후 유학, 그리고 조심스러운 노출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해 딸 라엘 양을 두었으나,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라엘 양은
엄마도 깜짝 놀랐네… 홍진경 딸, 하룻밤새 달라진 ‘미모’의 정체
“턱 깎아준 엄마 됐다”… 홍진경이 폭로한 딸 ‘아이돌 미모’의 진실
“이렇게 쿨해도 되나”… 이혼했다는 홍진경, 전 남편과의 ‘이 모습’에 깜짝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한 전 남편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2일 홍진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딸 라엘이 연애 시작? (feat. 이수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홍진경이 절친한 배우 이수혁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준비하는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이날 촬영을 위해 홍진경의 자택을 찾은 제작진은 “집이 점점 절이 되어간다”, “거미줄도 있더라”라고 폭로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수혁과의 만남을 위해 한껏 멋을 내며 ‘돌싱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앨범 속 전 남편과 다정한 모습에 PD도 화들짝 영상에서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장 앨범을 공개하는 장면이었다. 그는 “이 정도는 보여줘도 괜찮다”며 라엘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넘겨보며 추억에 잠겼다. 그러던 중 앨범 속에서 홍진경이 한 남성과 다정하게 식사하는 사진이 나타나자 PD는 깜짝 놀라 질문을 던졌다. 앨범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본 PD가 “(전 남편과) 같이 밥을 먹냐”며 “이혼한 커플이 이렇게 밥을 먹어도 되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