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손 뻗으면 파도가” 11km 내내 바다 옆 딱 붙어 달리는 강릉 해안도로
기사로 이동 - “아빠, 걷기 싫어요”… 올가을 단풍 놓쳤다면 차로 ‘산 정상’ 찍는 전국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