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설레네요… 7년 만에 돌아온 ‘로코 킹’ 이종석
전작 시청률 13% 대박 터뜨리더니… 1년 만에 돌아온 ‘이 여배우’의 충격 근황
배우 박신혜가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보증 수표’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가 선택한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신혜는 내년 1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작품은 그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1990년대 증권가로 간 흥행 퀸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하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장르다. 금융감독원의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은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을 명확히 보여준다. “97년, 여직원의 이름 석 자가 아닌 미쓰라고 퉁치던 세기말”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단발머리에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사무실의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비친다. 하지만 이내 “미쓰홍. 그 평범한 호칭이 시대가 만들어 준 가장 완벽한 위장이었다”는 대사가 이어지며, 그의 이중생활과 비밀스러운 작전 수
전지현·이하늬·엄정화, ‘드라마 퀸’들의 화려한 귀환…각기 다른 변신 예고
엄정화, 톱스타에서 평범한 여성으로 늦여름 안방극장에 ‘드라마 퀸’들이 차례로 돌아온다. 그 첫 주자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엄정화다.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변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한 이후 선택한 차기작으로, 이번에는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다. 영화 ‘미스 와이프’(2015) 이후 10년 만에 송승헌과 호흡을 맞춘다. 이하늬, 1980년대 에로 영화 탄생 비화 그린 ‘애마’ 오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애마’는 1980년대 한국 영화계를 뒤흔든 에로 영화의 제작 뒷이야기를 담는다. 이하늬는 극 중 톱스타 희란 역을 맡아, 노출 연기를 거부하며 ‘애마부인’ 주연 캐스팅을 거절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숨겨진 현실을 그리며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하늬는 ‘밤에 피는 꽃’(MBC)과 ‘열혈사제2’(SBS)를 연이어 흥행시킨 뒤, 독특한 소재와 시대적 배경이 결합된 이 작품으로 또 한 번 흥행 파워를 입증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