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면 아빠 된다”… 오상진, 입덧 아내 위해 차린 ‘이것’의 정체
“눈 맞추기 민망해졌네”… 뱃속 둘째와 함께한 ‘이 부부’의 감동 화보
몰라보게 달라졌네… 49kg 찍고 ‘둘째’ 계획 밝힌 이 개그우먼
아들 하나로는 아쉬웠나… ‘체조요정’의 새해 깜짝 고백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새해 목표를 공유했다. 한 구독자가 ‘새해 목표를 적어 달라’고 요청하자, 그는 세 가지 계획을 차례로 공개했다. 첫 번째 목표는 ‘2㎏ 증량’이었다. 그는 단순한 체중 증가가 아닌 근육량 증가에 초점을 맞춘 건강한 목표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그냥 살만 찌면 안 되고 근육을 키운다는 의미”라며 “운동선수 생활을 오래 해서인지, 몸에 근육이 있어야 활력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목표로는 ‘수영 배우기’를 꼽았다. 그는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 수영이 큰 도움이 됐던 경험을 떠올리며 “임산부에게 정말 좋은 운동이다. 몸에 무게를 싣지 않고 전신을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수영의 장점을 설명했다. 가장 놀라웠던 세 번째 목표 마지막으로 손연재가 밝힌 목표는 바로 “둘째 임신”이었다. 그는 현재 슬하에 있는 아들 준연 군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며 “엄마 딸 낳을 수 있을까? 준연이 오빠 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는 둘째로 딸을 바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직원 회식비만 700만원”… 오상진도 놀란 ‘이 사람’의 역대급 근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소영이 놀라운 스케일의 연말 회식 현장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도 놀랄 만한 그녀의 ‘통 큰’ 씀씀이는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통해 ‘연말 회식에 700 쓰는 띵사장. 5명 있던 작은 회사가 이만큼 성장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소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본사 직원들과 함께 한 호텔 뷔페에서 연말 회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5명에서 시작해 호텔 회식까지 영상에서 김소영은 “오늘 전체 회식날이라서 차 5대를 불러서 회식을 왔다”고 밝히며 회사의 성장을 실감케 했다. 그는 “팀원들과 여러 번 회식을 해보니까 다 식성이 엄청 다르더라. 그래서 매년 뷔페에서 회식을 하는 게 사내 문화가 됐다”며 직원들을 배려하는 대표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회사의 성장 규모였다. 김소영은 “예전엔 한 테이블에 꽉 차서 회식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는 테이블이 여러 개가 됐다”며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식사를 마친 뒤 결제한 영수증이 공개됐는데, 무려 699만 7000원이
“겨우 키워놨는데 다시”…오상진♥김소영 부부, 축하 쏟아지는 ‘이 소식’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고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핼쑥해졌단 칭찬 뒤 숨겨진 입덧 고통 김소영은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했다”면서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고 출산 예정 시기를 알렸다. 그녀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약 1년간 운영을 중단했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재개하고, 임신 과정과 가족들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 속에서 김소영은 지난 8월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3~4개월간 극심한 입덧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입덧으로 체중이 줄자 주변에서는 “더 예뻐졌다”는 말을 자주 들었지만, 정작 본인은 “입덧 다이어트로 핼쑥해진 것”이라며 웃픈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