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려가면 공짜”…‘Kids Go Free’ 돌고래 명소, 9월까지만 ‘무료’
아이와 해외여행을 계획하면 항공권과 숙박비만큼 부담스러운 것이 관광지 입장료다. 가족 수만큼 티켓을 끊다 보면 하루 관광비가 순식간에 불어난다. 그런데 올가을 두바이에서는 성인 티켓 한 장만 사도 아이 한 명이 무료로 돌고래와 물개의 공연을 볼 수 있다. 그것도 단순한 어린이 상시 무료 혜택이 아니라 오는 9월이면 끝나는 기간 한정 행사다. 추석을 전후해 두바이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챙겨볼 만한 혜택이다. ■ 성인 1명 결제하면 아이 1명 ‘0원’…9월 30일까지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 돌피나리움(Dubai Dolphinarium)’이다. 두바이 크리크 파크 안에 자리한 실내 관광시설로 돌고래와 물개 공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가족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현재 이곳에서는 두바이의 ‘Kids Go Free’ 프로모션에 맞춰 어린이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성인 티켓 1장을 구매하면 같은 날짜와 시간대의 어린이 일반 티켓 1장이 무료다. 프로모션 예약과 방문 가능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무료 대상은 ‘Dolphin & Seal Show’다. 약 45분 동안 돌고래와 물개가 등장해
평생 한 번뿐인 여행인데… 신지, 결혼식 코앞에 두고 내린 어려운 결정
따스한 봄바람이 부는 5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을 불과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신혼여행을 포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일생일대의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내려야 했던 이 결정의 배경에는 한 달간의 깊은 고민과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 그리고 예비 신랑의 스트레스가 얽혀 있었다.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 달간의 깊은 고민, 결국 포기 결정 신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지금 가기 딱 좋은 한남동 데이트 코스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그는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신혼여행 계획을 취소하게 된 과정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신지는 “신혼여행을 가지 않기로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원래 계획은 두바이를 경유하는 코스였는데, 최근 중동 사태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며 취소 이유를 밝혔다. 이어 “처음 계획했던 플랜이 모두 어그러지기도 했고, 상황이 괜찮아졌을 때 우리가 정말 원하던 코스로 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약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옆에
가격 올랐는데 더 팔린다…봄동 비빔밥 뭐길래 난리?
봄동이 SNS를 타고 다시 주목받으면서 ‘봄동 비빔밥’이 새로운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 그러나 유행의 이면에는 가격 급등이라는 그림자도 함께 드리워지고 있다. 봄동 비빔밥, 왜 인기 최근 소셜미디어와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봄동 비빔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제철 식재료인 봄동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이미지, 여기에 건강식이라는 인식이 더해지면서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점과 비주얼적인 요소가 SNS 콘텐츠에 적합하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초록빛 봄동과 고추장, 참기름이 어우러진 색감은 ‘인증샷’을 유도하기 충분했고, 이는 다시 소비를 자극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업계에서는 봄동 비빔밥이 과거 탕후루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처럼 ‘짧고 강한 유행’을 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특정 음식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 단기간에 수요가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가격 얼마나 올랐나 문제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도 동시에 뛰었다는 점이다. 한국물가정보 조사에 따르면 봄동(1kg) 가격은 유행 전 4500원 수준에서 6000원대로 약 33.3% 상승했다. 완제품 가격 상승 폭은
“썸남 앞에서 먹다간 큰일”... 한혜진이 혹평 쏟아낸 ‘이 디저트’
하나에 만원인데 없어서 못 사... 장원영도 푹 빠진 ‘이 디저트’ 정체
두쫀쿠 한 개 1만5천원까지…‘국밥값 쿠키’ 결국 호텔까지 갔다
“차라리 감자탕 먹겠다”… 요즘 난리 난 ‘이 쿠키’ 맛본 아이돌의 일침
얼굴이 반쪽 됐네… 안영미가 직접 밝힌 ‘씁쓸한’ 진짜 이유
“역대급 호들갑이라더니”… 톱모델이 딱 정해준 ‘이 디저트’ 가격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남겨 화제다. 주우재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다 주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를 비롯한 여러 관련 디저트를 직접 맛보고, 심지어 직접 만들어보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그는 두쫀쿠 열풍을 두고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고인 것 같다”라며 냉정한 평가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격을 지적했다. 주우재는 “두쫀쿠가 얼마인지 봤더니 5000원, 6000원,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더라”라며 “1만 4900원짜리도 봤다. 사람들이 아직 이성이 있는지 그건 품절이 아니었다”고 덧붙이며 과열된 시장 분위기를 꼬집었다. 냉철한 시식평 5900원이 마지노선 직접 두쫀쿠를 맛본 주우재의 평가는 구체적이었다. 그는 “두바이 디저트류의 특징이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향이 너무 세다는 것”이라면서도 “그런데 두쫀쿠는 초코가 쫀득하게 들어 있어서 식감이 좋다”고 긍정적인 부분을 언급했다. 하지
“내 요리 인생 최대 굴욕”… 안성재, 딸 눈치 보며 다시 만든 ‘이것’
국내 유일의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던 안성재가 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안성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함께 요리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보고 재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치킨 달라는데 백숙 준 아빠 사건의 발단은 지난 영상이었다. 안성재의 딸 시영 양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안성재는 “너무 달다”는 이유로 자신의 철학을 고집해 견과류가 잔뜩 들어간 건강식 강정을 만들어냈다. 기대했던 비주얼과 맛이 아니자 딸은 실망했고, 이를 본 구독자들은 장난 섞인 항의를 쏟아냈다. 댓글창에는 “셰프님 이건 딸에 대한 가스라이팅이다”, “아이가 치킨 사달라는데 백숙 끓여준 꼴”, “민심이 흉흉하다”는 반응이 1만 3000개 넘게 달렸다. 심지어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에 찾아온 손님들조차 두쫀쿠의 안부를 물을 정도로 파장이 커졌다. 결국 딸 눈치 보는 보조 셰프로 전락 결국 안성재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A/S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재도전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솔직히 두쫀쿠가 뭔지 잘 몰랐다.
“이거 먹으려고 이 악물었다”…강민경, 비현실적 골반 만든 ‘이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