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매일 이혼 생각해”… ‘사랑이 아빠’의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일?
“인품 없는 졸부일 뿐”… 연예대상 받은 ‘이 사람’ 작심 비판한 전 동료
“사랑 얻고 직장 잃었다”… 11% 찍던 인기 예능, ‘이 두 사람’ 때문에 결국 폐지
“통장에 6억이 그대로”… 1년 반 동안 손도 안 댄 ‘이 가수’의 충격 고백
청소에 2억 쓴 남자의 경고… 유통기한 지난 ‘이것’ 절대 버리지 마세요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방송인 브라이언이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을 활용한 청소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자신을 ‘청소광’이라 소개하며, 청소용품 구매 등에 현재까지 약 2억 원을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억 쓴 청소광의 특급 비법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브라이언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청소 ‘꿀팁’을 요청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잠시 고민하더니 의외의 아이템을 꺼내 들었다. 바로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이었다. 그는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들이 집에 하나씩은 있을 것”이라며 “이걸 버리지 말고 화장실 세면대나 주방 싱크대 물때를 닦는 데 사용해 보라”고 제안했다. 이어 “물때 제거는 물론이고 놀라운 광택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묵은 때 벗겨내는 선크림의 원리 일반적으로 선크림의 유통기한은 개봉 전 기준 2~3년이지만, 일단 개봉했다면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간이 지나 내용물의 상태가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즉시 폐기해야 한다. 이렇게 버려지는 선크림을 청소에 활용할 수 있다
“매번 이혼 생각해요”… 추성훈 아내, 결혼 15년 만에 터진 ‘이 말’
한때 11% 찍던 국민 예능…결국 ‘이것’ 때문에 폐지 결정
“딸 상처받을까 봐…” 대한민국 뒤집은 톱스타의 ‘최초 고백’
“매번 이혼 생각했다”… 야노시호, 추성훈 ‘이 행동’에 결국 터졌다
“고소 직전까지 갔다”…최현우, 로또 1등 번호 2번 맞힌 사건 실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47)가 과거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로또 복권 당첨 번호를 두 차례나 정확하게 예측했던 놀라운 사건의 전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마술 인생에서 가장 큰 법적 문제로 비화될 뻔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최현우는 방송에서 약 5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로또 당첨 번호를 두 번이나 맞혔다고 고백했다. 당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즉석에서 이번 주 로또 번호 예측을 부탁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 ‘예언’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다. “업무 마비” 로또 운영사, 전례 없는 ‘고소’ 카드 꺼냈다 마술사의 로또 예측 성공 소식에 복권 발행 및 운영사인 동행복권 측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최현우는 “운영사 측에 그날부터 전화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고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마술로 인해 한 기업의 업무가 마비되는 전례 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결국 운영사 측은 최현우를 고소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마술사로서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최현우에
‘40세’ 홍진영, 직캠에 터진 임신설에..“곧 낳는다는 댓글에 상처”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는 가수 정인·조정치 부부, 방송인 윤하정, 그리고 홍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유쾌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이 “홍진영 직캠이 난리다”라며 화제를 꺼내자, 화면에는 홍진영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무대임에도 약간 볼록해 보이는 배 부분이 포착되며 출연진들이 깜짝 놀랐다. 이에 탁재훈은 “합성 아니야?”, “이건 너무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홍진영은 억울한 듯 “내 배 저렇지 않다”고 적극 해명했다. “3개월? 6개월? 곧 낳는다고요?”…홍진영의 솔직한 심경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는 얘기도 있다”며 민감한 루머로 인한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탁재훈에게 “오빠 (배) 만져봐요”라며 억울함을 유쾌하게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민이 “남자친구가 관리 좀 하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홍진영은 “그분은 헬스장에서 살던 사람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그분(김종국)은 결혼하셨잖아”라며 급히 제지하자, 홍진영
김동현, “아내 너무 예뻐...1년 동안 싸이월드에 댓글만 남겨“
“처음 만났을 때 빛이 났다” 종합격투기 출신 방송인 김동현(43)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진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섹시 애로 특집’으로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동현은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아내를 처음 만났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서 말도 못 걸었다”며 첫 만남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빛이 나면서 예뻤다. 피부가 투명해서 핏줄까지 보이는 느낌이었다. 아직도 그때 그 모습이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 “1년 동안 고백 못 하고 댓글만…” 김동현은 “그때는 운동만 하며 체육관에서 살던 시절이라 고백은 엄두도 못 냈다. 대신 싸이월드에서 댓글 한 줄씩 달면서 1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1년이 지나고 한국에 왔을 때 아내가 먼저 연락을 줬다. ‘뭐지? 나를 좋아하나?’ 싶었다”며 “짧게 데이트를 하고 또 연락이 오더라.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보고 싶어서 일본으로 날아갔다” 김동현은 “한국에 복귀한 뒤에도 아내가 일본에서 공부 중이라 쉽게 볼 수 없었다”며 “너무 보고 싶어서
추신수, 아내 하원미 ‘돈자랑’에 미치겠네...“다음 생엔 혼자 살 것”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42)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결혼생활과 재정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방송된 이날 에피소드에는 추신수와 함께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가수 백호가 출연했다. 이상민이 “부부싸움할 때 ‘어디서 개가 짖나’라고 한다더라”라고 묻자, 추신수는 “표정부터 진다. 그래서 ‘너 그거 무슨 표정이야’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음 생에는 혼자 살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누적 연봉 1900억 원, 그리고 은퇴 후 연금 방송에서 탁재훈은 “1900억 원을 벌었으면 은퇴해도 연금이 나오지 않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아직은 안 받는다. 60세부터 받는데, 그때 되면 연 3억 원 정도 된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고 답했다. 그의 여유로운 대답에 스튜디오는 탄성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MLB에서 16시즌 동안 활약하며 한국인 선수 중 최고 누적 연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내 유튜브 공개 때문에 미치겠다” 이상민이 “아내 분 유튜브를 봤는데, 상위 1%만 가능한 블랙카드가 있더라”고 하자, 추신수는 웃으며 “아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유튜브를 위해서 모든 걸 오픈해서 내가 미치겠다”고 답했
추성훈, ‘집 공개 사건’ 이후 야노시호와 불화설 …“아내 울면서 전화, 그제야 정신 번쩍”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의 불화설을 불렀던 ‘집 공개 사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배우 박지현,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이 “결혼 생활 위기가 있었냐”고 묻자, 탁재훈은 “이혼당한 거 아니냐. 많이 화나게 하고 다니던데”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어 이상민은 “아내 허락 없이 집을 공개하지 않았냐”며 문제의 장면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성훈의 안방은 짐이 가득 쌓여 있었고, 탁재훈은 이를 보고 “재난 영화 아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 수도 있는 거다. 허락 안 받은 건 미안한데, 아내가 기분 나빠할 줄 몰랐다”며 “아내가 울면서 전화가 와 난리가 났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상민이 “아내가 싫어하는 것만 하고 다니는 것 같다. 최근에 테이저건을 맞지 않았냐”고 묻자, 추성훈은 “영화에서 보면 맞고 쓰러지는데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 그런데 진짜 너무 아프다. 근육이 많을수록 전류가 더 빨리 퍼져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고 경험담을 밝혔다. 아내의 분노 시그널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