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뒤집더니 터트렸다” 이소라, 1000만원 성형보다 아픈 근황
“가슴 만지고 1회 체험만”…‘돌싱’ 장수하, 필라테스 원장의 고백
숨길 이유가 전혀 없어요… 1000만원 성형 고백한 그녀의 당당한 봄나들이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 방송인 이소라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돌싱글즈’ 동료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당당한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인 이소라. 그녀의 이러한 당당함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과거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000만원 투자, 솔직함으로 얻은 응원 이소라는 과거 여러 방송과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성형 사실을 거리낌 없이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약 1000만 원을 들여 진행한 가슴 성형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밝히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당시 그녀는 “수술 전과 후 자신감이 확실히 달라졌다”며 자신의 선택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성형 사실을 숨기기 급급한 분위기 속에서 그녀의 이 같은 고백은 오히려 대중의 큰 응원을 받았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더 나은 자신을 찾기 위한 노력을 부정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냄비 하나 들고 나왔다”… 한남동 30억 잭팟 터진 ‘이 여배우’
배우 채정안이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소개하며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7억에 산 집이 30억으로 껑충 채정안이 거주 중인 곳은 서울 한남동 소재의 75평 규모 고급 빌라다. 놀라운 점은 그가 지난 2010년 이 집을 약 7억 원에 매입했다는 사실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해당 빌라의 시세는 30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순 계산으로도 약 4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공개된 영상 속 거실 내부는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여기에 감각적인 옐로 컬러의 체어로 포인트를 주어 채정안 특유의 세련된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공간 곳곳에서 느껴지는 모던함은 그의 평소 패션 센스와도 닮아 있었다. 가슴으로 낳은 가족 반려견 이야기 그는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도 공유했다. 원래 두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다는 채정안은 아픈 아이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하며 새로운 쌍둥이 강아지를 입양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지혜는 채정안을 향해 또 애 둘을 키운다며,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유현철, ‘10기 옥순’ 향한 여전한 애정 고백…“이 모습에 반했지”
“이 모습에 반했지”…애정 드러낸 유현철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1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이 모습에 반했지”라는 글과 함께 옥순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이는 불화설이 확산된 이후 처음으로 옥순을 언급한 게시물로,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불화·파경설로 이어진 SNS 논란 앞서 유현철과 옥순은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임을 밝혔다. 각자의 아이를 둔 재혼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옥순이 유현철의 SNS를 차단·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화설이 불거졌다. 당시 옥순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이야기할 수 없다”며 관계에 대해 말을 아꼈고, “왜 이렇게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팬들 “다시 화해한 걸까?” 이번 유현철의 게시글을 두고 누리꾼들은 “다시 잘 된 것 같다”, “여전히 옥순을 사랑하는 듯”, “이제 오해 풀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지, 혹은
레이싱모델 유다연, 결혼 2개월 만에 득녀 소식 전해...돌싱3 한정현 “미안하고 사랑해”
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이 아내 유다연과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한정민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유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두유는 부부가 태명으로 불러온 이름으로, 건강히 세상에 나온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겼다. 만삭 사진으로 전한 가족의 행복 이어 9일에는 “만삭사진_ 엄마가 되기 위한 10개월의 위대함_ 너무 고생했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정민과 유다연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만삭 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부모가 된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7월 깜짝 결혼 발표 앞서 한정민은 지난 7월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되었다”며 유다연과의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그는 “모든 게 확실시되고 말하고 싶었던 마음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아내가 레이싱모델 겸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유다연임을 밝혔다. 결혼과 함께 아빠가 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팬들 축하 이어져 득녀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 가족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아름다운
‘MBC 아나운서 출신’박창현, 열애 고백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아”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MBC 아나운서 출신 박창현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 9일 박창현은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뒷모습 사진을 게시하며 “연애를 공개한다는 게 쑥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서로 닮은 이상형 박창현은 연인과의 인연에 대해 “제 이상형은 저와 닮은 사람, 상대를 잘 챙겨주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그녀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따뜻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인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가 딱 그런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MBTI부터 취향, 사고방식, 가치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아이를 키우는 마음, 이전 결혼 생활에서 겪은 경험까지 참 많은 부분이 닮아 있었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 박창현은 “함께라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 충분한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서로가 감당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융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알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그의 진솔한 고백은 팬들과 누리꾼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박창현은 2013년 MBC 공채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