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충격 고백 “남편이 화장실서 매일 이걸…전혀 몰랐어요”
“눈 뒤집더니 터트렸다” 이소라, 1000만원 성형보다 아픈 근황
“가슴 만지고 1회 체험만”…‘돌싱’ 장수하, 필라테스 원장의 고백
“돌고래도 아니고 그게 뭐냐며”… 기은세가 ‘돌싱’ 꼬리표에 밝힌 소신
“60대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4년째 솔로인 50대 여가수의 파격 공개 구혼
가수 박혜경이 오랜 솔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1974년생으로 올해 50대에 접어든 그녀가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인연을 찾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그 배경에는 남모를 ‘연애 갈증’과 예상 밖의 열린 ‘이상형’, 그리고 용기 있는 ‘솔직 고백’이 있었다. 그녀가 4년 만에 용기를 내어 사랑을 찾게 된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박혜경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누구나 마음속 깊은 곳에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 하나쯤은 안고 살아간다. 화려한 무대 위 가수 박혜경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고민을 잘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직업 특성상 주변에 쉽게 속내를 보이기 어려웠던 그녀에게 연인은 유일한 안식처였다. 박혜경은 “작은 부탁조차 잘 못하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존재가 남자친구였다”며 “남자친구 없는 지가 벌써 4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응석도 부리고 편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할 상대가 사라지자 감정이 해소되지 않고 계속 쌓여왔다는 것이다. 4년의 공백, 그녀가 연애 갈증을 느낀 진짜 이유 연예인이라는 화려한 직업 뒤
혼자는 이제 그만… 58세 탁재훈, 결혼정보회사 가입비 1억에 담긴 속사정
숨길 이유가 전혀 없어요… 1000만원 성형 고백한 그녀의 당당한 봄나들이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 방송인 이소라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돌싱글즈’ 동료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당당한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인 이소라. 그녀의 이러한 당당함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과거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000만원 투자, 솔직함으로 얻은 응원 이소라는 과거 여러 방송과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성형 사실을 거리낌 없이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약 1000만 원을 들여 진행한 가슴 성형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밝히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당시 그녀는 “수술 전과 후 자신감이 확실히 달라졌다”며 자신의 선택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성형 사실을 숨기기 급급한 분위기 속에서 그녀의 이 같은 고백은 오히려 대중의 큰 응원을 받았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더 나은 자신을 찾기 위한 노력을 부정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혼 두 번 하고서야 알았죠… 15년째 사랑 중인 61세 배우의 조언
“탈모약부터 챙겨야겠네”…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날린 뼈아픈 조언
대상 받고 돌아왔는데… 1%대 굴욕 맛본 탁재훈·이상민의 ‘이 예능’
“나도 매일 이혼 생각해”… ‘사랑이 아빠’의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일?
“다시 사랑할 수 있다니”… ‘나는솔로’ 돌싱남녀, 마침내 결혼한 ‘이 커플’
“전처가 나서서 해준다는데”… 윤민수 소개팅 제안 단칼에 거절한 ‘이 배우’
“냄비 하나 들고 나왔다”… 한남동 30억 잭팟 터진 ‘이 여배우’
배우 채정안이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소개하며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7억에 산 집이 30억으로 껑충 채정안이 거주 중인 곳은 서울 한남동 소재의 75평 규모 고급 빌라다. 놀라운 점은 그가 지난 2010년 이 집을 약 7억 원에 매입했다는 사실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해당 빌라의 시세는 30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순 계산으로도 약 4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공개된 영상 속 거실 내부는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여기에 감각적인 옐로 컬러의 체어로 포인트를 주어 채정안 특유의 세련된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공간 곳곳에서 느껴지는 모던함은 그의 평소 패션 센스와도 닮아 있었다. 가슴으로 낳은 가족 반려견 이야기 그는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도 공유했다. 원래 두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다는 채정안은 아픈 아이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하며 새로운 쌍둥이 강아지를 입양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지혜는 채정안을 향해 또 애 둘을 키운다며,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인품 없는 졸부일 뿐”… 연예대상 받은 ‘이 사람’ 작심 비판한 전 동료
“아직 덜 당했네”… 재혼 꿈꾸는 정가은에 김주하가 던진 섬뜩한 ‘이 한마디’
“이별은 너무 아프다”… ‘돌싱’과 결혼한 그녀, 6개월 만에 전한 비극
방송에선 최종 커플 불발… ‘나솔’ 최초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는 ‘이 커플’
“사랑 얻고 직장 잃었다”… 11% 찍던 인기 예능, ‘이 두 사람’ 때문에 결국 폐지
“통장에 6억이 그대로”… 1년 반 동안 손도 안 댄 ‘이 가수’의 충격 고백
청소에 2억 쓴 남자의 경고… 유통기한 지난 ‘이것’ 절대 버리지 마세요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방송인 브라이언이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을 활용한 청소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자신을 ‘청소광’이라 소개하며, 청소용품 구매 등에 현재까지 약 2억 원을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억 쓴 청소광의 특급 비법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브라이언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청소 ‘꿀팁’을 요청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잠시 고민하더니 의외의 아이템을 꺼내 들었다. 바로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이었다. 그는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들이 집에 하나씩은 있을 것”이라며 “이걸 버리지 말고 화장실 세면대나 주방 싱크대 물때를 닦는 데 사용해 보라”고 제안했다. 이어 “물때 제거는 물론이고 놀라운 광택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묵은 때 벗겨내는 선크림의 원리 일반적으로 선크림의 유통기한은 개봉 전 기준 2~3년이지만, 일단 개봉했다면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간이 지나 내용물의 상태가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즉시 폐기해야 한다. 이렇게 버려지는 선크림을 청소에 활용할 수 있다
“매번 이혼 생각해요”… 추성훈 아내, 결혼 15년 만에 터진 ‘이 말’
“한 번의 기회가 더”… 51세 서장훈, 이혼 13년 만에 찾아온 ‘이것’
한때 11% 찍던 국민 예능…결국 ‘이것’ 때문에 폐지 결정
“딸 상처받을까 봐…” 대한민국 뒤집은 톱스타의 ‘최초 고백’
“매번 이혼 생각했다”… 야노시호, 추성훈 ‘이 행동’에 결국 터졌다
솔직히 화도 났다… 신지 예비 남편의 ‘이 고백’에 빽가가 보인 진짜 반응
“더는 아이 못 낳아요”… 재혼 한 달 된 은지원,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이 고백’
가수 은지원이 재혼 한 달 만에 2세 계획에 대한 폭탄선언을 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은지원은 정관수술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초강수 발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그의 동생이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팬덤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인구가 점점 줄어드니 아이를 더 많이 낳아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에 MC 이요원이 “그럼 빨리 낳으세요”라고 응수하자, 은지원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저는 끝났… 묶었어요”라며 정관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그의 솔직한 고백에 스튜디오는 순간 정적이 흘렀고, 이내 술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은지원은 담담한 미소로 상황을 넘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과거에도 털어놨던 2세 소신 사실 은지원의 2세 계획에 대한 소신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이전 방송에서도 자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밝혀왔다. 지난 5월 ‘살림남’ 방송에서 그는 “만약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다면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한
“고소 직전까지 갔다”…최현우, 로또 1등 번호 2번 맞힌 사건 실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47)가 과거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로또 복권 당첨 번호를 두 차례나 정확하게 예측했던 놀라운 사건의 전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마술 인생에서 가장 큰 법적 문제로 비화될 뻔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최현우는 방송에서 약 5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로또 당첨 번호를 두 번이나 맞혔다고 고백했다. 당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즉석에서 이번 주 로또 번호 예측을 부탁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 ‘예언’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다. “업무 마비” 로또 운영사, 전례 없는 ‘고소’ 카드 꺼냈다 마술사의 로또 예측 성공 소식에 복권 발행 및 운영사인 동행복권 측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최현우는 “운영사 측에 그날부터 전화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고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마술로 인해 한 기업의 업무가 마비되는 전례 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결국 운영사 측은 최현우를 고소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마술사로서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최현우에
유현철, ‘10기 옥순’ 향한 여전한 애정 고백…“이 모습에 반했지”
“이 모습에 반했지”…애정 드러낸 유현철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1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이 모습에 반했지”라는 글과 함께 옥순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이는 불화설이 확산된 이후 처음으로 옥순을 언급한 게시물로,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불화·파경설로 이어진 SNS 논란 앞서 유현철과 옥순은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임을 밝혔다. 각자의 아이를 둔 재혼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옥순이 유현철의 SNS를 차단·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화설이 불거졌다. 당시 옥순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이야기할 수 없다”며 관계에 대해 말을 아꼈고, “왜 이렇게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팬들 “다시 화해한 걸까?” 이번 유현철의 게시글을 두고 누리꾼들은 “다시 잘 된 것 같다”, “여전히 옥순을 사랑하는 듯”, “이제 오해 풀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지, 혹은
‘40세’ 홍진영, 직캠에 터진 임신설에..“곧 낳는다는 댓글에 상처”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는 가수 정인·조정치 부부, 방송인 윤하정, 그리고 홍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유쾌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이 “홍진영 직캠이 난리다”라며 화제를 꺼내자, 화면에는 홍진영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무대임에도 약간 볼록해 보이는 배 부분이 포착되며 출연진들이 깜짝 놀랐다. 이에 탁재훈은 “합성 아니야?”, “이건 너무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홍진영은 억울한 듯 “내 배 저렇지 않다”고 적극 해명했다. “3개월? 6개월? 곧 낳는다고요?”…홍진영의 솔직한 심경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는 얘기도 있다”며 민감한 루머로 인한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탁재훈에게 “오빠 (배) 만져봐요”라며 억울함을 유쾌하게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민이 “남자친구가 관리 좀 하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홍진영은 “그분은 헬스장에서 살던 사람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그분(김종국)은 결혼하셨잖아”라며 급히 제지하자, 홍진영
김동현, “아내 너무 예뻐...1년 동안 싸이월드에 댓글만 남겨“
“처음 만났을 때 빛이 났다” 종합격투기 출신 방송인 김동현(43)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진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섹시 애로 특집’으로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동현은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아내를 처음 만났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서 말도 못 걸었다”며 첫 만남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빛이 나면서 예뻤다. 피부가 투명해서 핏줄까지 보이는 느낌이었다. 아직도 그때 그 모습이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 “1년 동안 고백 못 하고 댓글만…” 김동현은 “그때는 운동만 하며 체육관에서 살던 시절이라 고백은 엄두도 못 냈다. 대신 싸이월드에서 댓글 한 줄씩 달면서 1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1년이 지나고 한국에 왔을 때 아내가 먼저 연락을 줬다. ‘뭐지? 나를 좋아하나?’ 싶었다”며 “짧게 데이트를 하고 또 연락이 오더라.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보고 싶어서 일본으로 날아갔다” 김동현은 “한국에 복귀한 뒤에도 아내가 일본에서 공부 중이라 쉽게 볼 수 없었다”며 “너무 보고 싶어서
추신수, 아내 하원미 ‘돈자랑’에 미치겠네...“다음 생엔 혼자 살 것”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42)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결혼생활과 재정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방송된 이날 에피소드에는 추신수와 함께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가수 백호가 출연했다. 이상민이 “부부싸움할 때 ‘어디서 개가 짖나’라고 한다더라”라고 묻자, 추신수는 “표정부터 진다. 그래서 ‘너 그거 무슨 표정이야’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음 생에는 혼자 살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누적 연봉 1900억 원, 그리고 은퇴 후 연금 방송에서 탁재훈은 “1900억 원을 벌었으면 은퇴해도 연금이 나오지 않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아직은 안 받는다. 60세부터 받는데, 그때 되면 연 3억 원 정도 된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고 답했다. 그의 여유로운 대답에 스튜디오는 탄성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MLB에서 16시즌 동안 활약하며 한국인 선수 중 최고 누적 연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내 유튜브 공개 때문에 미치겠다” 이상민이 “아내 분 유튜브를 봤는데, 상위 1%만 가능한 블랙카드가 있더라”고 하자, 추신수는 웃으며 “아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유튜브를 위해서 모든 걸 오픈해서 내가 미치겠다”고 답했
레이싱모델 유다연, 결혼 2개월 만에 득녀 소식 전해...돌싱3 한정현 “미안하고 사랑해”
MBN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이 아내 유다연과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한정민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유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두유는 부부가 태명으로 불러온 이름으로, 건강히 세상에 나온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겼다. 만삭 사진으로 전한 가족의 행복 이어 9일에는 “만삭사진_ 엄마가 되기 위한 10개월의 위대함_ 너무 고생했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정민과 유다연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만삭 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부모가 된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7월 깜짝 결혼 발표 앞서 한정민은 지난 7월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빠가 되었다”며 유다연과의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그는 “모든 게 확실시되고 말하고 싶었던 마음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아내가 레이싱모델 겸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유다연임을 밝혔다. 결혼과 함께 아빠가 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팬들 축하 이어져 득녀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 가족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아름다운
‘MBC 아나운서 출신’박창현, 열애 고백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아”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MBC 아나운서 출신 박창현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 9일 박창현은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뒷모습 사진을 게시하며 “연애를 공개한다는 게 쑥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서로 닮은 이상형 박창현은 연인과의 인연에 대해 “제 이상형은 저와 닮은 사람, 상대를 잘 챙겨주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그녀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따뜻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인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가 딱 그런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MBTI부터 취향, 사고방식, 가치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아이를 키우는 마음, 이전 결혼 생활에서 겪은 경험까지 참 많은 부분이 닮아 있었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 박창현은 “함께라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 충분한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서로가 감당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융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알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그의 진솔한 고백은 팬들과 누리꾼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박창현은 2013년 MBC 공채 33
추성훈, ‘집 공개 사건’ 이후 야노시호와 불화설 …“아내 울면서 전화, 그제야 정신 번쩍”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의 불화설을 불렀던 ‘집 공개 사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배우 박지현,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이 “결혼 생활 위기가 있었냐”고 묻자, 탁재훈은 “이혼당한 거 아니냐. 많이 화나게 하고 다니던데”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어 이상민은 “아내 허락 없이 집을 공개하지 않았냐”며 문제의 장면을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성훈의 안방은 짐이 가득 쌓여 있었고, 탁재훈은 이를 보고 “재난 영화 아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 수도 있는 거다. 허락 안 받은 건 미안한데, 아내가 기분 나빠할 줄 몰랐다”며 “아내가 울면서 전화가 와 난리가 났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상민이 “아내가 싫어하는 것만 하고 다니는 것 같다. 최근에 테이저건을 맞지 않았냐”고 묻자, 추성훈은 “영화에서 보면 맞고 쓰러지는데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 그런데 진짜 너무 아프다. 근육이 많을수록 전류가 더 빨리 퍼져 근육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고 경험담을 밝혔다. 아내의 분노 시그널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