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아이 데려가면 공짜”…‘Kids Go Free’ 돌고래 명소, 9월까지만 ‘무료’
기사로 이동 - 배를 친구 삼아 1년 동안 홀로 버틴 남방큰돌고래…깊은 상처에 구조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