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카니발 하이리무진 대신 ‘이 차’…270mm 높이고 5천만원대
기사로 이동 - 세단 고민은 잠시 접어두세요… 2월 한정, 3천만 원대 카니발 등장
기사로 이동 - “디젤은 끝났다”... 13.5km/L ‘이 차’, 하이브리드로 갈아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