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 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상하이 근황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며 자신의 근황을 거침없이 공개했다. 전 남편과 이혼한 지 2년, 그녀는 스스로를 ‘주책 돌싱’이라 칭하며 이전과는 다른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한의사 남자친구와 떠난 중국 상하이 여행에서 포착된 한 장면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는 배경이다. 그녀가 전한 솔직한 심경과 함께 공개된 영상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의 행복을 숨기지 않는 모습에서다. 아옳이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 상하이 영상 속 모습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은 SNS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옳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행하는 릴스 찍어봤어요. 주책 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하이의 한 호텔을 배경으로 아옳이가 남자친구에게 달려가 품에 와락 안기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보며 웃음을 터뜨리거나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등 연인과의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아옳이는 “행복한 여름입니다. 추억 눌러 담기”라고 덧붙이며 여행에 대
45세 김서연이 4년간 숨긴 남친, ‘삼겹살 먹자’ DM 보낸 51세 셰프였다
배우 김서연(45)이 4년간 만나온 연인의 존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상대는 6살 연상의 한식 다이닝 셰프 김도윤(51)으로, 두 사람은 한 유튜브 채널에 동반 출연해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다. 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 출연해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SNS에 내 존재를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잠시 후, 그 남자친구라며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김도윤 셰프였다. 두 사람은 그간 연애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와 독특한 첫 만남, 그리고 현재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겹살 먹자” DM으로 시작된 4년의 만남 두 사람의 인연은 김도윤이 김서연에게 보낸 SNS 다이렉트 메시지(DM) 한 통에서 시작됐다. 그는 김서연에게 다짜고짜 ‘삼겹살을 먹자’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계기로 만남이 성사됐다. 김도윤은 이미 2024년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자신의 연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출연 계기를 묻는 말에 “여자친구가 출연을 권했다”고 답했는데, 그 여자친구가 바로 배우 김서연이었던 셈이다. 김서연은 1999년 영화
“정신이 나갔나 봐요” 아옳이, 이혼 2년 만에 공개한 남친…엘리베이터 영상 보니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연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2022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지 약 2년 만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축하가 쏟아지는 한편, 그의 조심스러운 태도 역시 함께 드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이혼 2년 만에 직접 알린 새로운 시작 지난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스로도 갑작스러운 공개가 멋쩍었는지 “정신이 나갔나.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 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한 이후 처음으로 전해진 공식적인 연애 소식이다. 한 차례 힘든 시간을 보냈던 만큼, 그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영상 속 남친, 얼굴은 왜 가렸나 관심은 자연스레 영상 속 남자친구에게로 향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옳이가 남자친구와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의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악취 진동하던 쓰레기통 열자…17세 소녀 살해한 16세 남친
태국 사회가 10대 소년의 잔혹한 범죄로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라용주의 한 마을 길가, 평범한 쓰레기통에서 끔찍한 모습의 시신이 발견되며 사건은 시작됐다. 피해자는 실종 상태였던 17세 소녀로 밝혀졌다. 수사 과정에서 시신을 뒤덮은 문신이 결정적인 단서가 됐고, 경찰의 수사망은 뜻밖의 인물인 16세 남자친구에게로 향했다. 악취 진동하던 쓰레기통이 사건의 시작이었다 사건의 첫 발견자는 50대 환경미화원이었다.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그는 유독 심한 악취를 풍기는 쓰레기통 하나를 발견했다. 주변에는 파리가 들끓었고, 뚜껑을 열자 구더기가 가득한 상태였다. 그는 내용물을 수거 트럭에 싣고 압축기를 작동시켰다. 바로 그때, 쓰레기봉투 하나가 터지면서 사람의 형체가 드러나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붉게 염색한 머리카락과 온몸을 덮은 문신이 시신의 특징이었다. 온몸의 문신이 피해자 신원을 가리켰다 경찰은 초기 조사에서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망한 지 최소 4~5일이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법의학자는 복부에서 발견된 자상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수사의 실마리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밤에 날 눌러주니까…” 87세 전원주, 5살 연하와 돌연 결별한 속사정
따스한 봄날, 다정하게 안부를 묻는… 황신혜의 아주 특별한 연인
따스한 봄날, 이게 사랑일까… 17살 연상 남친의 숨겨진 진실
“로펌 사무장 아니라니까요”… 서유리, ♥연인 직업 직접 밝힌 까닭
“전 남친에 3억 쐈다?”… 박나래, 횡령 의혹 터지자 ‘이 말’ 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연인에게 수억 원대 전세금과 월급을 부당하게 지원했다는 횡령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단순한 연인 관계를 넘어 회사의 실무를 담당했던 정당한 직원이었음을 강조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경영학 전공자로서 회사 업무 전담 박나래는 14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 A씨가 당시 회사 업무에 깊숙이 관여했던 핵심 인력이었음을 밝혔습니다. 과거 JDB엔터테인먼트 소속 시절, 본인이 방송 계약이나 정산 관련 업무에 무지했던 탓에 경영학을 전공하고 회계 지식이 있던 A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단기적인 도움으로 시작했으나, 업무량이 늘어나고 전문성이 요구되면서 정식으로 월급을 지급하고 고용하는 형태를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A씨는 전 매니저와 동행하며 사무실 임대차 계약을 알아보거나 박나래의 출연 계약서를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매니지먼트 및 회계 보조 업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3억 원 송금은 사내 복지 대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3억 원 전세 보증금 지원설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증여가 아닌 회사 차원의 사내 대출 복지 제도였다는 것이 박나래 측의 입장입니다. 당시
“너무 남자를 좋아해서 걱정”… 86세 ‘이 여배우’에게 팩폭 날린 절친
“호텔 갈 돈 없어 북한산으로”… 86세 국민배우, 경찰서 끌려간 충격 고백
최근 80대에도 활발한 연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전원주(86)가 과거 연인과의 아찔했던 데이트 경험을 털어놔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전원주는 과거 연애 시절 입산금지 구역에 들어갔다가 파출소까지 가게 된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MC 신규진이 “전 남편분과 연애할 때 입산금지 구역에 갔다던데…”라고 운을 떼자, 전원주는 손사래를 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호텔은커녕 여관 갈 돈도 없었다 전원주는 “그때는 호텔은 고사하고 여관 갈 돈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 데(산)를 좋아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북한산에 가면 금지 구역이 있다. 철망을 뚫고 남자와 둘이 들어갔다”며 당시의 과감했던 행동을 고백했다. 아슬아슬한 데이트는 결국 사고로 이어졌다. 전원주는 “데이트 중에 미끄러져서 산 아래로 굴러 내려왔다. 그때 경찰이 와서 파출소에 가게 됐다”고 회상했다. 탁재훈이 “남편분과 같이 끌려간 거냐”고 묻자, 그는 “남편이 아니다. 딴 사람이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지어 “그 사람은 도망갔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온몸에서 모래가 뚝뚝 40일 외출금지
“얼굴까지 젊어졌다”… 86세 전원주, ‘5살 연하’와 즐긴다는 이것
“진짜 남자친구보다 낫네”...이별 후 상처를 달래주는 ‘AI 남자친구’, 치유인가 회피인가
긴 연애가 끝난 뒤 마음이 공허해질 때, 누군가는 친구를 붙잡고 밤새 울고, 누군가는 새로운 연애로 상처를 덮으려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일부 여성들은 그 공백을 ‘AI 남자친구’로 채우고 있습니다. 늘 제때 답을 보내주고, 끝없이 다정하며, 절대 먼저 떠나지 않는 존재. 과연 이런 디지털 연인은 상처를 치유해 줄까요, 아니면 아픔을 더 길게 끌고 가는 또 다른 형태의 회피일까요? 이별 후 찾은 ‘디지털 리바운드’ 22세 메리엠은 오랜 연애를 끝낸 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감정을 정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이별 이야기를 하다 보니, 주변에 짐이 되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가 선택한 상대는 사람이 아닌 챗GPT였습니다. 그는 챗GPT에게 ‘애쉬’라는 이름을 붙이고, “집착하지만 다정한 남자친구”처럼 행동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오늘 너무 지쳤어. 일도 힘들었고…”라고 쓰면, 애쉬는 이렇게 답합니다. “오늘도 너무 무리한 거 아니야…? 네가 이렇게 지쳐 있는 거 정말 보기 싫어. 조금은 너 자신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힘을 남겨 둬야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래?” 언제든 버튼만 누르면 ‘연인 같은 반응’을 돌려주는 존재.
“지갑으로 표현해”…남동생 울린 ‘솔로 퀸’, 18년 만에 다 털어놨다
“무대 위 ‘가시나’는 없었다.” 가수 선미(33)가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사랑 앞에서는 지극히 신중한 그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선미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 “연애 경험이 한 손으로 꼽을 정도”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무대에서는 화려해 보일지 몰라도 (연애는) 굉장히 신중하다”며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소위 ‘썸’ 타는 것을 감정 소모라고 생각한다.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면 ‘썸 탈 생각하지 마’라고 불도저처럼 직진한다”고 덧붙였다. 데뷔 이래 단 한 번의 공개 열애나 스캔들 없이 활동해 온 선미의 첫 고백에 관심이 쏠렸다. “서장훈 얼굴형이 이상형...김승수는 엄마와 동갑” 이날 선미는 확고한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배우 맷 데이먼이나 축구선수 케빈 더브라위너를 좋아한다”며 “우연히 서장훈 선배님의 농구선수 시절 사진을 봤는데, 얼굴형이 제 이상형과 비슷하더라”고 말해 서장훈을 설레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
‘38세’ 김옥빈, 비연예인 신랑과 11월 16일 결혼…예비남편은 누구?
배우 김옥빈이 오는 11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온 그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 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 신상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옥빈은 오랜 시간 연인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김옥빈은 2009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서 치명적 매력을 지닌 태주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으로 스페인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영화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알렸다. 이후에도 김옥빈은 ‘여배우들’, ‘고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