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것 같아요 진짜”… 곰팡이집 살던 여배우의 안타까운 이별 소식
온 가족이 연예인 될 판이네… 트와이스 지효 막냇동생, 하이브 걸그룹 데뷔
오래 기다리셨죠… ‘주사이모 논란’ 딛고 6개월 만에 돌아온 샤이니 키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그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매주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방송인에서 한순간에 자숙의 아이콘이 됐다.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약 6개월 만에 복귀를 알렸다. 그를 둘러쌌던 키워드는 명확했다. 불법 의료 행위라는 ‘논란’, 그로 인한 6개월의 ‘자숙’, 그리고 마침내 결정된 ‘컴백’. 과연 그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서게 될까. 모든 활동 중단했던 6개월,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논란이 터지기 전까지 키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었다.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멤버로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그의 활동에 급제동이 걸렸다. 방송인 박나래와 함께 ‘주사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업자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키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안의 엄중함을 인지한 키는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자숙에 들어갔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꽃분이도 걱정하겠네… 부산 도착 직전, 구성환에게 벌어진 안타까운 일
따스한 4월, 그녀가 다이어트를 멈췄다… 故 전유성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온갖 구설수 딛고 복귀… 자숙 3개월 깬 박나래, ‘이 OTT’서 본다
“형편 어려운 거 알고서”… 절친 결혼식 일부러 초대 안한 ‘톱배우’의 속사정
“이건 너무 심하네”… 고장 난 쓰레기 30만원에 판 ‘국민 MC’
“물욕 사라졌다”더니… 조이, 바자회장 발칵 뒤집은 ‘이것’ 정체
“박나래·키 떠났다”…위기의 나혼산, 전현무가 용달차로 가져온 ‘이것’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랜 시간 무지개 모임을 지켜왔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남은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전현무 용달차까지 동원한 역대급 스케일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축이 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다. 특히 맏형 전현무의 열정이 남다르다. 그는 “작정을 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다 긁어모았다”고 밝히며, 본인의 승용차로는 감당이 안 돼 용달차까지 불러 물건을 실어 날랐다.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트민남)’로 불리는 그의 손을 거쳐 간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대거 쏟아져 나와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자상가부터 명품 편집숍까지 바자회장은 층별로 확실한 콘셉트를 잡아 방문객을 맞이한다. 1층은 전현무의 각종 전자기기와 잡동사니가 가득한 ‘전자상가’ 콘셉트로, 2층은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들의 아이템으로 꾸며진 ‘패션
“그만해야 하는데”… 결국 선 넘어버린 5분, ‘이 여배우’에 시청자 분노
다 ‘이 방송’ 때문이었어… 딘딘이 밝힌 연예인 한강뷰의 ‘소름돋는’ 진실
‘나와 가족의 큰 바람이’…‘나혼산’ 얼장 이시언, 결혼 4년만에 전한 감격 소식
배우 이시언(43)이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아내인 배우 서지승(37)이 임신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얼장’이라는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가 이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암시된 깜짝 소식 26일 이시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임신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021년 12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지 약 4년 만에 찾아온 축복이다. 출산은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앞서 이시언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세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 그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는데, 사진 속에는 ‘오 베이비(Oh Baby)’라는 문구가 적힌 장식과 남자아이 모양의 풍선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팬들은 2세의 성별이 아들임을 추측하며 미리 축하 인사를 건넸다. 태계일주에서 밝혔던 간절한 바람 이시언의 2세 소식은 그가 방송에서 여러 차례 가족 계획에 대한 소망을 내비쳤기에 더욱 반갑게 다가온다. 특히 지난 6월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그는 “나와
뿌리가 썩었다니… 역술가 한마디에 카메라 끄게 한 김대호의 ‘이것’
“사실 전 나쁜 사람입니다”… 6년 전 예언 소름돋게 적중한 ‘이 사람’
기안84의 농담 발언,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속 다시 주목받다
‘인생84’ 속 장면, 뒤늦은 재조명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과거 발언이 최근 불거진 코미디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리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오랜 기간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약 4개월 전 공개된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해당 영상은 배우 이세희가 출연한 편으로, 일상적인 집 방문과 대화가 담긴 콘텐츠였다. “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 농담의 맥락 영상에서 기안84는 이세희의 집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던 중, 그녀가 중고 플랫폼에서 약 200만 원에 구매했다는 고주파 피부 관리 기계를 시연하는 장면을 지켜봤다. 이 과정에서 기안84는 “앞에서는 되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설명하다가 이걸 꺼내니까 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당시에는 가벼운 웃음 포인트로 소비됐지만, 최근 박나래가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당 발언이 예상치 못한 맥락에서 다시 언급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금 상황에서 다시 보니 의미심장하다”, “괜히 찜찜하게 느껴진다”
박나래·키·햇님에 이어 전현무까지? 전현무, “차 안 링거는 합법 치료”…‘주사 이모’ 논란 확산 속 선 긋기
재조명된 과거 방송 장면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차 안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다시 주목받으며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를 시작으로 연예계 전반에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이 확산되자, 2016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속 전현무의 장면까지 재소환된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장면을 두고 비의료인에 의한 불법 시술 가능성을 제기했다. 소속사 “의사 처방에 따른 합법적 치료”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으로, 당시 전현무는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하에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진행” 소속사는 특히 의료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처치의 마무리 과정을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과 처방에 따라 이뤄졌다”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
‘나혼산’, ‘9년 멤버’ 박나래 손절 후 첫 단체사진...확연해진 ‘빈자리’
박나래 제외 후 첫 공식 단체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개그맨 박나래를 제외한 첫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17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필승! 무지개 회원들은 민호 회원님에게 인수인계받아 해병대 전우들과의 일상을 널리 알릴 것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오는 1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이 사진은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촬영된 단체 컷이다. 전현무·기안84 등 출연진 포착…박나래 빈자리 눈길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기안84,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등이 나란히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나 혼자 산다’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출연진 단체 사진을 꾸준히 공개해왔던 만큼, 이번 사진에서도 박나래의 부재는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2016년 합류 이후 약 9년간 프로그램의 중심 멤버로 활약해온 박나래가 빠진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여운을 남겼다. 각종 의혹 이후 활동 중단 선언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을 시작으로 불법 의료 시술, 회삿돈 횡령 등 다수의 논란에 휩싸였다.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나도 링거 예약해줘”…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이 사람의 충격 해명
박나래 의혹 확산 속 “노천탕도 협찬”…온라인 댓글 폭로 재조명
온라인 커뮤니티서 추가 폭로성 댓글 확산 매니저 갑질·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휘말린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새로운 주장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박나래 사주 영상에 달린 댓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오며, 한 누리꾼이 박나래의 방송 속 에피소드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내용이 퍼지고 있다. “TV에서는 혼자 설치한 것처럼…실제로는 업체가 밤새 작업” 주장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누리꾼은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통해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꾸미며 마당에 히노끼 노천탕을 설치한 회차가 있었다.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혼자 다 준비한 것처럼 나왔지만 실제로는 업체에 무료로 설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도 1~2일 만에 해달라고 해서 직원들이 밤새 작업했다”며 “그런데 박나래는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나 음료 한 번 건넨 적이 없다. 방송에서는 본인이 고생한 것처럼 꾸며 어이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주장이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잇따라 불거진 의혹들과 맞물리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실제 방송에서도 노천탕 설치 장면 공개 해당 장면은 2023년 11월 방송된 MBC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 박나래에게 수억 원 뜯어내려 한 ‘이 사람들’
기안84, “이제 그림이 즐겁지 않다”...슬럼프 고백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오랜만에 예술가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13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그림 작업 앞에서 고민이 많은 기안 회원님, 이번엔 동생 김충재와 형님 침착맨을 찾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기안84는 캔버스 앞에 앉아 “더럽게 안 그려진다. 힘들다”며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화가로서의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는 욕심이 생겨서인지, 그리는 게 즐겁지 않다. 그림이 점점 스트레스로 다가온다”고 털어놨다. “욕심이 많아서 괴롭다” — 김충재의 따뜻한 조언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 기안84는 “미대 훈남의 작업실에 간다”며 절친 김충재를 찾았다. 기안84는 “요즘 너무 욕심이 많아서 괴롭다”고 속내를 털어놓자, 김충재는 “그건 좋은 거다.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뜻이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기안84는 “그 친구는 안광이 맑다. 만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좀 풀린다”며 미소를 되찾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타협해라, 발바닥에 물감을 묻혀 뛰어라!” — 침착맨의 현실+유머 조언 기안84는 이어 또 다른 절친이자 동료 만화가 침착맨(이말년)의 사무실
기안84, “어머니와 크루즈 여행 올해 가장 잘한 선택”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어머니와의 특별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어머니와 함께 2박 3일간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차 안에서 기안84의 어머니는 “어제 설레서 밤을 꼬박 새웠다”며 “엄마들이 아들과 함께 여행 가는 걸 다 로망으로 생각한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기안84는 “올해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것 같다”고 화답했다. 풀독까지 챙겨주는 어머니의 손길 객실에 도착한 기안84는 갑자기 상의를 벗고 몸을 긁기 시작했다. 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박나래의 조부모님 집 정리를 도우며 풀을 베다 생긴 풀독 때문으로 추측된다. 그의 불편한 모습을 본 어머니는 직접 약을 발라주며 아들을 보살펴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한 뷔페와 공연, 그리고 뿌듯한 소회 기안84 모자는 크루즈에서 선상 뷔페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그는 “40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왔다”며 “둘이 여행 오면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어머니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건강하시고 걸어 다니실 수 있을 때 모시고 온 게 정말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조부모님 집 정리 중 오열…기안84 한마디에 웃음 되찾았다
조부모님 집 찾은 박나래, 끝내 눈물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년 만에 용기를 내 텅 빈 집을 찾은 박나래는 고스란히 남은 추억 앞에서 쉽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끝내 오열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곁을 지킨 전현무와 기안84 이날 전현무와 기안84는 박나래의 지원군으로 나섰다. 집 안 곳곳을 함께 정리하며 그녀의 마음을 덜어주려 애썼고, 특히 남아 있던 조부모님의 소파 처리 문제로 고민하던 순간이 방송에 담겼다. 기안84의 한마디, 눈물 대신 웃음으로 박나래가 소파를 어떻게 처리할지 망설이자 기안84는 “당근이라도 올려볼까?”라며 중고거래 앱을 언급했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박나래는 “이걸 당근을 왜 해!”라며 울음을 멈추고 목소리를 높였고,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 또한 웃음을 터뜨렸다. 전현무는 “귀를 의심했다”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웃음으로 풀린 긴장 결국 웃음을 되찾은 박나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죽여버리고 싶었다”라며 기안84의 돌발 멘트를 농담 삼아 표현했다. 이어 “그 덕분에 웃긴 했다. 계속 울고 있었는데 웃을 수 있었다”고 솔
‘60억 아파트’ 전현무, 주택살이 포기 선언…“김포 연락 다 끊을 것”
2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 전현무, 기안84는 식사 후 본격적으로 마당 청소에 나섰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의 사투가 시작됐다. “머슴 중 상 머슴” 기안84 활약 기안84는 거침없이 잡초를 제거하며 현장을 이끌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기안 오빠는 일을 잘해. 머슴 중에 상 머슴”이라며 칭찬했고, 전현무도 “같이 해보니까 알겠다. 진짜 일을 잘한다”고 공감했다. 전현무, 농기구 파손까지…웃음 폭발 반면 전현무는 잡초의 뿌리에 매달려 고군분투하다 농기구를 연이어 파손했다. 그는 “나는 뿌리를 작살낸 참이었다”고 자랑했지만, 이를 본 기안84는 “삽을 아작 냈네”라며 폭소했다. 자랑 끝에 ‘동백꽃 뿌리’ 논란 겨우 뿌리를 캐낸 전현무는 박나래에게 자랑했으나, 박나래는 “동백꽃 뿌리 같은데?”라며 “동백꽃 뿌리를 아작 냈다”고 지적했다. 당황한 전현무는 곧바로 “주택 안 살란다. 김포고 뭐고 연락 오는 거 다 끊어버리겠다. 주택에 오만정이 떨어졌다”며 폭탄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주택살이 고충, 예능 포인트로 이날 방송은 잡
배우 이장우, 외식업 도전했지만 혹평 속에 쉽지 않아...카레집 9개월 만에 폐업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이 문을 연 지 9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지난 1일, 이장우가 운영한 일식 카레집 ‘가래’는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남기고 공식적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가래’는 지난해 12월 첫 오픈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메뉴 구성은 단일 카레에 가까웠다. 기본 가격은 1만 원, 계란 노른자 추가 시 1만500원으로 책정됐다. 반찬은 양배추 무침 한 가지가 전부였고, 카레(3000원), 고기(4000원), 밥·카레 세트(5000원) 등 추가 선택은 가능했지만 토핑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맛과 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 이용자는 “웬만해선 돈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정말 돈이 아까웠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혹평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첫 숟가락부터 강한 단맛이 입안에서 어우러지지 않아 끝까지 먹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카레집 외에도 즉석우동, 순댓국집,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외식업에 도전해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사업병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실제로 순댓국집 운영 당시에는 당면순대를 사용해 “멀리서 찾아가
김대호, 집안에 모래 20박스 쏟아 직접 백사장 만들어...“대호하우스 2호” 대공개
방송인 김대호가 또 한 번의 로망 실현에 나섰다. 이번에는 집 안에 직접 해변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두 번째 로망 하우스인 ‘대호하우스 2호’에 조성한 사설 해변 ‘대운대’를 공개한다. 김대호는 중정에 무려 20박스 분량의 하얀 모래를 쏟아붓고 “세부의 백사장을 집 안에 들이고 싶었다”는 소망을 직접 실현하며, 상상을 뛰어넘는 실행력을 보여준다. 김대호는 “치울 걱정하면 아무것도 못 해요”라며 광기 어린 눈빛으로 모래를 만지고, 라탄 파라솔까지 설치해 진짜 해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모래찜질과 일광욕, 머슬 비치급 운동 루틴을 소화하며 ‘대운대’ 속에 완전히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직접 만든 닭날개 요리 ‘닭날개뱅뱅’과 자몽 칵테일을 곁들이며 늦여름 피서를 즐겼다. 해변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김대호의 상상력과 실행력, 그리고 예상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기안84, ‘나혼산’ 자리 배치의 비밀 공개..“코쿤과 자리 안 붙여놔”
크러쉬·코드쿤스트와 재회한 기안84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 출연 경험과 자리 배치 비화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가수 크러쉬와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가 우리를 바꿨다” 이날 크러쉬는 “김광규, 강남이 출연하던 시절 ‘나 혼자 산다’에 나왔었다. 이후 앨범 준비와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활동을 접었다”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진짜 오래됐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코드쿤스트는 “나도 처음엔 두 번만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기안 형과 전현무 형이 너무 좋아서 더 하게 됐다”며 “그 프로그램 덕분에 루틴이 생기고 생활이 달라졌다. 나와 기안 형 모두 ‘나 혼자 산다’가 살린 것 같다”고 고백했다. “사회화 가장 많이 된 건 기안84” 기안84는 “너(코드쿤스트)가 사회화가 많이 됐다”고 말했지만, 코드쿤스트는 “형이 제일 많이 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예전엔 유령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건강해졌다”며 변화된 모습을 언급했고, 코드쿤스트는 “이젠 졸릴 때 자고 싶은 대로 사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 루틴이 생겼다”고 전했다. 자리 배치의 이유는?
전현무 60억 집에서 또 변신…‘인공 가든룸’에 무지개 회원들 발칵
침실 속 등장한 실내 정원 MBC ‘나 혼자 산다’ 609회에서 공개된 전현무의 집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전현무의 침실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맨날 새로운 게 있다. 뭐 세트장이야 저기?”, “너무 과해서 미치겠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침실 벽 한쪽에 기업, 병원, 지하철역에서나 볼 수 있는 실내 정원을 설치한 전현무는 “전 풀과 식물을 좋아한다. 집에 별짓 다 했잖나. 식물을 키워보려고 했다가 다 죽이고, 안 죽는다는 식물도 키우다가 죽이고. 도저히 식물 쪽이 아닌가 보다 했는데 알아서 키워주는 곳이 있더라. 매달 얼마씩 내면 정기적으로 와서 숱 쳐주고 물 갈아주고 업체의 손길을 받으니 살더라”고 설명했고 기안84는 “인도 부자같다”며 감탄했다. 공기정화·자연 가습 효과 노려 전현무는 또한 “식물을 키우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목이 안 좋아 가습이 중요한데 인공 가습보다 자연 가습이 도움된다고 해서 NASA가 인정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고 있다. 이파리가 다 예쁘다”고 식물을 키우게 된 이유도 전했다. 거실까지 가득한 초록 공간 식물은 거실에도 배치됐다. 무지개 회원들은 “너무 과해서 재밌다”며 폭소했고, 집 전체가 녹색으로 물든 분위기에 감탄을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 예능서 이혼 언급 “비겁한 2차 가해”라고 주장
배우 구혜선이 전 남편 안재현의 방송 발언을 ‘이혼 소비’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러나 과거 본인 역시 방송에서 이혼 심경을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되며 ‘내로남불’ 논란이 불거졌다. 구혜선은 8일 SNS를 통해 “전 배우자와의 이혼 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당사자를 유추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비겁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종 가십 프로그램에서 이를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네는 행위는 전 배우자인 당사자에게 2차 가해이자 큰 상처”라고 주장했다. 그는 “예능에도 양심이 존재하길 바란다. 웃자고 한 말일지라도 당사자가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며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저를 조롱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고 호소했다. 또한 안재현을 향해 “저라는 소재가 아닌 본인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혜선의 글은 최근 안재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혼 당시의 힘든 시기를 간접 언급한 뒤에 나왔다. 안재현은 지난 5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당시 친구들과 연락을 끊었던 사연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