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신혼여행 다녀오더니… 꿀 뚝뚝 떨어지는 ‘새신랑’의 첫 모습
남친 암 걸리자 머리에 쌀 이고 기도… 김우빈 울린 신민아의 ‘이 모습’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10년 열애의 결실을 봤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사가 공개되면서,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던 시절 신민아의 지극정성이 재조명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불교단체 정토회는 지난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법륜스님의 주례사를 공개했다. 법륜스님은 두 사람과의 오랜 인연을 밝히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을 계기로 주례를 맡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종교 넘어선 기도, 김우빈 살려낸 신민아의 사랑 주례사에서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신민아의 헌신적인 사랑이었다. 법륜스님은 “우빈 군이 한때 건강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는데, 민아 양이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경주 남산 관세음보살 앞에 가서 종교를 넘어서서 함께 기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후 우빈 군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오늘 이 자리에서 두 분이 손잡고 함께 일생을 살아가겠다며 결혼을 약속하게 된 것은 정말 깊은 인연의 결과”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실제로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했다. 당시 연인이었던 신민아는 김우빈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큰 힘이 되어준 것으
10년 절친의 눈물나는 의리…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사회 맡은 ‘이 사람’
11년차 장수커플‘ 김우빈♥신민아, 손글씨로 직접 전한 ’충격‘ 깜짝 발표
20일 오후,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연예계와 팬덤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배우 신민아와의 마침내 결혼 발표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우빈은 이날 오후 2시경, 팬덤 ‘우리빈’을 향한 애정이 담긴 편지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 주시는 우리빈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보려고 한다”고 밝히며 오랜 연인인 신민아와의 백년가약을 공식화했다. 그는 또한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축복을 당부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이후 11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을 선언했을 때 더욱 깊어졌다. 신민아는 김우빈의 투병 기간 동안 곁을 지키며 헌신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었고, 이 모습은 대중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힘든 순간 곁을 지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