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캄보디아 64명 중 5명 석방! 김송 “민주당 개입” 폭탄발언 후 “개 짖네”
기사로 이동 - 강원래, 휠체어에서 두 발로 벌떡…김송 “천국에서 다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