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대시 한번 없었다”…31세 오마이걸 미미, 방송서 밝힌 반전 연애사
“자궁 적출할 수도”…김동현, 넷째 출산 앞두고 의사가 경고한 이유
그냥 묻어두고 잊었을 뿐인데… 김구라 삼성전자 계좌에 찍힌 숫자
따뜻한 4월, 우리집은 냉랭하네… 김구라가 12살 연하 아내 눈치 보는 진짜 이유
17억 빚도 전부 갚아줬는데… 김구라가 전처 언급하며 보인 반응
“이 돈이면 그냥 말뚝을”… 군대서 2천만원 모아 전역한 ‘김구라 아들’
아빠 믿고 샀을 뿐인데… 5억 아파트가 10억으로 뛴 사연
“네가 왜 울어?” 스튜디오 발칵… 해병대 전역한 아들 본 김구라 ‘진짜’ 반응
모두가 잊고 있던 ‘국민 아들’… ‘빨간 명찰’ 달고 진짜 남자 돼 돌아온다
조영구는 1.5억 날렸는데… 김구라 아들, 2.5억으로 10억 만든 ‘이곳’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의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 사례를 공개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출연한 방송인 조영구와 부동산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자신의 안타까운 투자 실패담을 먼저 털어놨다. 1억 5천만원 손실 본 조영구의 눈물 조영구는 “2년 전 남산에 10억 원짜리 주거형 오피스텔을 샀는데 현재 1억 5000만 원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미용실에 갔다가 ‘사기만 하면 두 배가 오른다’는 말에 혹해서 계약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부동산 전문가는 “미용실에서 추천한 분은 수수료로 2000만~3000만 원은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영구는 또한 “김대중 대통령 시절 5억 원에 산 삼각지 아파트는 현재 20억 원이 넘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김구라는 “20년 넘게 보유했는데 4배 오른 것은 서울에서 크게 성공한 투자는 아니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전문가가 “남산 부동산은 8억 5000만 원이라도 받고 정리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하자, 조영구는 “손해 보고 파는 건 싫다”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 김구라 아들
김동현, “아내 너무 예뻐...1년 동안 싸이월드에 댓글만 남겨“
“처음 만났을 때 빛이 났다” 종합격투기 출신 방송인 김동현(43)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진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섹시 애로 특집’으로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동현은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아내를 처음 만났는데, 진짜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서 말도 못 걸었다”며 첫 만남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빛이 나면서 예뻤다. 피부가 투명해서 핏줄까지 보이는 느낌이었다. 아직도 그때 그 모습이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 “1년 동안 고백 못 하고 댓글만…” 김동현은 “그때는 운동만 하며 체육관에서 살던 시절이라 고백은 엄두도 못 냈다. 대신 싸이월드에서 댓글 한 줄씩 달면서 1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1년이 지나고 한국에 왔을 때 아내가 먼저 연락을 줬다. ‘뭐지? 나를 좋아하나?’ 싶었다”며 “짧게 데이트를 하고 또 연락이 오더라.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보고 싶어서 일본으로 날아갔다” 김동현은 “한국에 복귀한 뒤에도 아내가 일본에서 공부 중이라 쉽게 볼 수 없었다”며 “너무 보고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