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산길은 건너뛰고 풍경만 챙겼다”…단풍·호수·남해 품은 케이블카 3곳
기사로 이동 - 왕복 1만2천원에 28m 폭포, ‘걸어갈 뻔했네’ 구미 금오산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