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아이들과 걷기에 딱”…저수지따라 40분이면 완주, 야경까지 완벽한 둘레길
기사로 이동 - 왕복 1만2천원에 28m 폭포, ‘걸어갈 뻔했네’ 구미 금오산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