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딸, 만 4살에 국제학교 2차 덜컥 붙은 진짜 이유
188cm 모델급 성장 류진 아들…‘아빠 어디가’ 꼬마의 놀라운 진학 소식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형, 찬호 형제의 근황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찬형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포착된 사진 한 장이 그 시작이었다. 대중의 기억 속에 ‘아빠! 어디가?’의 귀여운 꼬마로 남아있던 아이의 놀라운 성장, 그리고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의 진로 선택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시작은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가 지난 16일 공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었다. 이 씨는 “12년의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찬형 군의 졸업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형 군은 늠름한 모습으로 졸업 가운을 입고 있었다. 특히 동생 찬호 군과 나란히 선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아버지 류진을 쏙 빼닮은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두 형제는 모델을 방불케 하는 피지컬을 뽐냈다. ‘아빠 어디가’ 속 꼬마, 국민 조카의 놀라운 성장 기억하는가. 지난 2014년, 전 국민을 ‘랜선 이모’, ‘랜선 삼촌’으로 만들었던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 속 개구쟁이 형제를 말이다. 당
아빠는 월드컵 스타인데… 국제학교 자퇴한 ‘이 소녀’의 놀라운 근황
유진, “비싼 수저 한 벌도 없어요”…‘6억 학비’에도 절약하는 현실 고백
“비싼 커트러리 한 벌도 없다”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의외의 검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로로가족 추억의 음식, 특별 김밥&샌드위치 레시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진은 직접 김밥을 만들며 “커트러리는 진짜 좋은 걸 사고 싶은데 예쁘고 좋은 건 너무 비싸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그래도 비싼 거 하나쯤은 있지 않냐”고 묻자, 그는 “없다”고 단호히 답했다. “의외로 돈을 안 써요…애 키우는데 돈이 너무 들어요” 유진은 “의외로 저희 부부 둘 다 돈을 안 쓴다. 그런데 애들 키우다 보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라며 현실적인 고충을 드러냈다. 이에 남편 기태영이 “왜?”라며 놀라자 유진은 “이런 수저 세트도 비싸 보이지만 사실 엄청 싼 거다”라고 설명했다. 기태영은 “내가 유진이를 처음 봤을 때 놀랐던 게 바로 검소함이었다. 비싼 것에 욕심이 없다는 게 멋있었다”며 아내의 성향을 칭찬했다. “나는 눈이 높고, 유진이는 마음이 넓다” 두 사람의 현실 부부 케미도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이 “지금은 좀 있다”고 반박하자, 기태영은 “그건 있는 편이라고 할 수 없다”며 장난을 이어갔다. 이어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