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성인 1천 원 냈더니 ‘천년 바위 정원’이? 주말마다 사람 몰리는 거창 계곡
기사로 이동 - “이런 곳이 있었네” 아시아 최초 공인 해변, 주차비·입장료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