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하루 생일 방송서 4400만원 수익?…“행복한 하루였다”
“24시간 동안 행복했어요” 인플루언서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9일 과즙세연은 자신의 SNS에 “24시간 동안 행복하게 해준 지인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에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대형 핑크 장미 300송이 꽃다발과 명품 선물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인증했다. 팬들이 보낸 별풍선 50만개 과즙세연은 이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를 통해 생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팬분들 덕분에 별풍선 50만개를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별풍선 1개당 약 11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산할 때, 수익은 약 3300만~4400만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같은 금액은 일반 BJ 평균 수입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그의 높은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흰 민소매 상의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매년 이렇게 축하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댓글에는 “진짜 팬사랑 대단하다”, “별풍선 기록 경신이다”, “올해도 대박나
BJ 과즙세연, 유튜버 뻑가에 “출석하세요”…사진 일부 공개 논란
인스타그램 통해 출석 촉구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사이버 레커 유튜버 ‘뻑가’를 상대로 한 법적 공방 과정에서 그의 사진 일부를 공개하며 출석을 요구했다.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석하세요! 마지막 기회. 뻑가님 사진 저한테 있어요! 23일 또 안 나오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뻑가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과 외모 분석 사진 속 인물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식사 중인 모습으로, 과즙세연은 해당 이미지를 MBTI 분석 사이트에 업로드한 뒤 결과를 공유했다. 사이트는 “사진 속 인물이 전반적으로 어둡고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며 “작은 눈과 긴 인중, 발달한 하악각 등으로 고집스럽고 강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평가했다. 이어지는 법정 공방 앞서 지난 7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뻑가는 직접 출석하지 않고 법률대리인만이 참석해 논란을 낳았다.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법무법인 리우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뻑가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했으며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과즙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