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약 내가 먹었다”는 과즙세연, 경찰이 입건한 결정적 정황
유명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자 즉각 해명에 나섰다. 그는 개인 방송을 통해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핵심은 남자친구인 BJ 케이(본명 박중규)의 약을 복용했다는 주장이다. 응급실에 가는 과정에서 불거진 오해일 뿐, 불법 투약이나 대리처방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경찰은 인씨와 박씨 모두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해명에도 ‘피의자’ 신분은 그대로인 이유 인씨의 주장과 달리 경찰의 시각은 다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일 인씨와 박씨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정식 입건했다. 문제가 된 약물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다. 단순 복용이 아닌 유통 및 처방 과정의 불법성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의미다. 경찰은 한 달간의 내사(입건 전 조사)를 거쳐 이들을 피의자로 전환했다. 남자친구 박씨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를 인정한 점도 수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탈색 전 조사” 강조, 119 구급차에서 시작된 수사 세간의 의혹이 쏠린 ‘탈색’ 시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인씨는
방시혁과 미국서 목격됐는데… 11살 연상 BJ와 돌연 열애 발표한 속사정
과즙세연, 하루 생일 방송서 4400만원 수익?…“행복한 하루였다”
“24시간 동안 행복했어요” 인플루언서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9일 과즙세연은 자신의 SNS에 “24시간 동안 행복하게 해준 지인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에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대형 핑크 장미 300송이 꽃다발과 명품 선물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인증했다. 팬들이 보낸 별풍선 50만개 과즙세연은 이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를 통해 생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팬분들 덕분에 별풍선 50만개를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별풍선 1개당 약 11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산할 때, 수익은 약 3300만~4400만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같은 금액은 일반 BJ 평균 수입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그의 높은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흰 민소매 상의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매년 이렇게 축하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댓글에는 “진짜 팬사랑 대단하다”, “별풍선 기록 경신이다”, “올해도 대박나
BJ 과즙세연, 유튜버 뻑가에 “출석하세요”…사진 일부 공개 논란
인스타그램 통해 출석 촉구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사이버 레커 유튜버 ‘뻑가’를 상대로 한 법적 공방 과정에서 그의 사진 일부를 공개하며 출석을 요구했다.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석하세요! 마지막 기회. 뻑가님 사진 저한테 있어요! 23일 또 안 나오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뻑가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과 외모 분석 사진 속 인물은 흰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식사 중인 모습으로, 과즙세연은 해당 이미지를 MBTI 분석 사이트에 업로드한 뒤 결과를 공유했다. 사이트는 “사진 속 인물이 전반적으로 어둡고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며 “작은 눈과 긴 인중, 발달한 하악각 등으로 고집스럽고 강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평가했다. 이어지는 법정 공방 앞서 지난 7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뻑가는 직접 출석하지 않고 법률대리인만이 참석해 논란을 낳았다.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법무법인 리우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뻑가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했으며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과즙세연
